평소보다

비중이 커서 야시장에서 절반만 330.20에 익절혀불고 낼 더싸게 잡자하고 반만 남기고 쳐자고 출근했는디
미장이 100포 가까이 쳐바져도 야시장서 프러스마감한거슨 숨은 대기매수세력이 상당히 강하다는거인디

이 병쉰쉐끼가 또 대굴빡잔머리굴리다 털리고 더비싸게 쳐담는건 아닌가 몰갓군화~
반털어낸건 더 싸게 잡그로 빠져달라고 존나 염불외는 날이 되는거아녀 니미 ㄷㄷㄷ

오날도 329기준잡고 매수로만 대응하되 이탈시는 줄였다가 이탈후재돌파시는 추격재매수 전략으로,
시장체력이 약한듯 싶으면 3파상승마무리 4파횡보나 하락조정을 염두하고 붙어봐야쓰갔군화~~~

근디 글질하는거도 중독인감? 일보랴 매매하랴 바쁜디 이짓을 내가 왜하고 있는건지 내가봐도 미칀놈같뉔ㅋ
낼부터 혼자해야쓰갓군화 ㅋㅋ

콩콩콩

 
 
콩줍 폰으로 할 수 있는 팁:
아래 링크를 시크릿창으로 열고 데스크톱 버전으로 보기해서 콩줍한 후, 거기에서 바로 블로그 가서 글쓰고 콩줍하면 좀 더 쉽게 줍할 수 있음
 
 
친절한 웅녀가 웅녀웅남들 콩줍기 편하라고 콩줍용 까페를 개설한
  
 
매일 줍줍하는 콩 주소는 여기
 http://cafe.naver.com/xiutalkbeans 
간단설명: 카페 자유가입해서 간단(아무)글 쓰고 하루 1콩 할 수 있음. 시크릿모드로 하면 여러 아이디로 접속해서 여러번 콩줍 가능. <-이 방법이 아니면, PC로만 가능 
 
콩까페웅녀가 추가한 내용: 그냥 제목만 쓰면 글 쓰지 않아도 저절로 글이 완성돼서 콩줍할 수 있게 설정했어. 카페글로 콩줍하기가 좀 더 편해졌어. 그리고 게시판에 지식인 연결해서 클릭하면 지식인 콩줍도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을 거야.
마지막으로 시우민이라는 게시판을 만들었는데 시우민 관련 글이나 사진을 개인적으로 모아두고 싶은 웅녀들은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 이 게시판도 자동서식으로 “시우민 사랑해”라는 글이 저절로 들어갈 수 있어.           
  
 
 
 
기간한정 캠페인 (ID당 1회지급)
 
 
1.커피빈기브카드캠페인(~18.5.30까지,매달1번씩참여가능.총33개획득가능) 
 
댓글달고콩3 
 
 
 
2.새학기응원캠페인(~2.12까지)        
 
확인하고콩1,500원매칭기부&참여하고콩1,500원매칭기부&댓글달고콩3,500원매칭기부
 
 
 
3.IBK청년희망캠페인(~2.25까지)               
 
 2항목확인하고콩2,1000원매칭기부&댓글달고콩3,1000원매칭기부
 
 
 
4.이마트모바일영수증캠페인(~2.28까지)    
 
1항목참여하고콩1,500원매칭기부&1항목참여하고콩1,1000원매칭기부&앱설정하고콩1,2000원매칭기부&댓글달고콩3,500원매칭기부
 
 
클릭하고100원매칭기부
 
 
 
 
 
 
시우민콩>.<
 
 
 
 
+지식인에 답변 달아주고 채택 되면 콩받을 수 있다고 해! 들락날락하면 해당 페이지에 배너떠서 콩 받을 수도 있으니 지식인도 이용합시다!
 
 

북한은 우리땅

100년뒤에는 우리 후손들이 독도는 우리땅과 함께 저런 노래를 부르고 있을지도 모른다.

독도는 일본이 먹고
북한은 중국이 먹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북한 문제의 본질은 전쟁이 아니다,
북한이 붕괴하면 어떻게 될까?
세계 열강들이 주판알 튕기고 있는 상황이다.

분명 휴전상태인 지금 군사적으로 주적이 북한은 맞다.
하지만 외교적으로도 그럴까?

문재인의 정책이 마음에 안드는건 본인의 생각을 존중한다만
감정적이고 원색적인 선동은 보기에 매우 안타깝다

진짜 사랑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두달가량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연락도 잘하고, 매일 통화도 하고, 가끔 사랑한다는 말도 하고, 스킨십도 많지만
이 남자가 정말 저를 사랑하는지 안느껴져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 오래 만났던 전남친도 매일 저한테 사랑한다고는 했지만 사실 진짜
사랑하는지 믿을 수가 없었거든요. 근데 이번 남친은 전남친보다도 더하네요.

전남친은 아무 날도 아닌데 막 아울렛같은 데 데려가서 뭐 사주려고하고, 데이트 후 헤어질때 집가서 먹으라고 아이스크림같은거 사주고
그랬는데 지금 남자친구는 그런 게 없어요. 전남친은 데이트때 제가 막 계산하려고 하면 못내게했는데 현남친은 그냥 제가 낸다하면 바로 가만있고요..
 물론 물질적인 게 전부는 아니지만 흔히 말하는 눈에서 꿀 떨어진다거나, 정말 맘 속에서
우러나오는 애정표현같은게 안느껴지는데 그런 것마저 없으니까 더더욱 아리송하네요..ㅠ

전 이십대중후반, 남친은 삼십대초반이고
데이트비용은 한 6:4정도인거같아요. 월급은 남친이 2,30더 많은데 저는 가장이라 제월급으로 집안 생활비까지 해야하고
남친은 그냥 자기 혼자쓰는데.. 하루는 남친이 데이트때 지갑을 안갖고왔어요. 근데 저로선 그게 잘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저는 한번도 사람 만나면서
지갑을 안챙겨본적이 없거든요ㅠ 아무튼 그날은 제가 영화,팝콘,밥값까지 다냈는데 남친이 좀 많이 당황해하며 미안해했으면 그냥 실수려니했겠는데
제가 어떻게 지갑을 안가져올수있냐고 좀 계속 뭐라하니까 까먹을수도 있지라면서 이거 다합해서 얼마하냐고 도리어 적반하장으로 나오니까
더 그렇더라고요.. 뭐 실수했는데 하루쯤 제가 다 낼수도 있죠. 근데 문제는 평소에 남친이 좀 쫀쫀하게 구는 기분이 드니
저도 같이 쫀쫀해집니다. 보통 여자친구가 뭐 먹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면 한번쯤 먹으러가자할법도 한데 무슨 제가 스테이크, 랍스타를 먹고
싶다한것도 아니고 아구찜이 먹고싶다했는데 한번도 먹으러 간적이 없어요. 데이트하면 항상 거의 치킨만 먹자고 합니다 ㅠㅠ
전남친 생각하기 싫은데 자꾸 비교되는게 전남친은 제가 비싸서 싫다해도 막 툭하면 고기먹으러가자고 고기먹일라했거든요..  
제가 속좁고 이상한 여자인건지 ㅠㅠ … 대체 남자가 진짜 사랑하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참 웃긴 질문이네요.

견선생 한마디 하겠소.

우리 귀염둥이 선옵방 천방지축 친구들 까꽁이야~~
아이구야 아이구야 견선생이 온거지 뭐 볼것두 읍는거야.

오로로로록 까꽁~
오로로로로록 까꽁~~

우리 친구들 잘 하구 있소?

거두절미하구 시황으로다가 시장상황은 좋은데 니들은 절라리 힘들지?
견선생이 오전에 한거 317.00 포인트 부근 내려올때 잡아서 1포인트 넘게 쳐묵구 튄거야.

삼성전자 대략 2만원 쳐묵구 튀었는데 거서 260만원 근처 갔다가 결국에는 빠지지.

뭐냐믄 지금 시장은 알파고가 띠옹띠옹 니들돈 다따묵는 시장이다.

글구 현대건설 지금도 주식선물 매도 가격 얼마? 55000원에 매도야.
현대건설이 오늘 경협 어쩌구 이슈나오구 절라리 개인들 들어오는데 거서 증건사 추천주루다가 몇군데서 추천했소.

절라리 좋으믄 지들이 쳐묵지 왜 추천하냐?
견선생이 55000원은 뭐다? 라운드 피겨다.

매도 때려놓구 그냥 밥쳐묵구 와두 못와.

이거 5만원이 깨져봐야 저점이 나오느냐 아니믄 다시 반등오느냐 싸움이야.
자칫 5만원깨져서 단기고점으로다가 4만원대 중반두 갈 수 있소.

그래서 단기간 30% 막 일케 오르는거 조심해야지.

삼성전자는 사실 금일 절라리 안좋을 수가 있었는데 그나마 남북 핵폐기 이런거 정상회담 뚜래미 강한거다.

왜? 애플 전망하는데 스마트폰 전망이 절라리 안좋잖아.
2018년 전망 하는데 스마트폰 수요가 감소할것으로다가 해서 대만 부품업체들이 생산라인 조정중이다.

애플이 4%넘게 급락하구 했소만 삼성전자는 통뼈냐?

반도체가 버팅기니까 그나마 괜찮소만 스마트폰 생산은 줄어들수도 있다구 봐야된다.

그래서 금일 시장은 호재와 악재가 공존하는 시장이오.

결국 뭐야? 니들돈 다 따묵는 알파고가 짱이구 알파고가 다 해묵구 알파고가 이긴거야.

그러믄 알파고가 니들을 볼때 뭐라구 하겠소?

잘들어봐~~

아따 호구 왔눈교???

아따 호구 왔눈교???

아따 호구 왔눈교???

애브리바디~~!!!

아따 호구 왔눈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