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짱개의 어처구니 없는 해명★

“27일 나온 한국 시위대 분들이 과연 티베트 문제에 대해 잘 알고 말하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 해외 여러 나라에서도 마찬가지다. 상황을 잘 파악하고 지적해줬으면 좋겠다. 중국으로서는 티베트가 통일국가를 이룩하는 데 정말 중요한 문제다. 그들이 진정으로 티베트 사람들의 인권을 위해 저토록 큰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보지 않는다. 다른 이권이 개입돼 있을 것이다.” -한국의 어느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다는 짱개의 인터뷰 기사. 이것이 현 중국인들의 사고방식인 것이다.본인들 즉, 중국의 단합을 위해선 티벳인들의 인권과 자유 그리고 독립은 이뤄질수 없다는것이 짱개들의 논리다. 짱개들은 일당독재 체제 아래서 한가지 사상 교육만 받으면서 자란다.교육, 문화, 경제 모든것들이 중앙정부에 의해서 통제를 받고 통제된 시스템 안에서모든것이 이루어진다.그들의 사상에 반대 목소리를 내면 공!개!적!으로 처형을 시키는 나라다.이런 사회에서 자라난 짱개들은 지극히 편협하고 맹목적인, 그야말로 중화사상화 되는것이다.중화사상?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고 으뜸이라는거다.참 웃기고 어이없는 말이지. 암튼, 지들이 쓰건 말건 상관은 없다, 지들 자유니까!근데, 문제는 이런 사상안에서 길러진 짱개들이 13억이나 된다는거지!전세계 인구의 5분의 1이다!!!이넘들이 기침 한번만하면 전세계에 감기가 퍼지고 악취가 나게 되어있다는거야~이래서 중국이 두렵다는거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듯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회에서 자란 짱개들이 치루는 올림픽?? !!이건 짱개들에게 스스로에게 우월감만 줄뿐, 올림픽의 기본정신인 평화를 인식하게 만들어 줄수없을거라 장담한다.짱개 올림픽 결사 반대하며, 한국의 참가는 더더욱 반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