倭國이 저렇게 설레발 치는 이유는 뭘까

한번 고찰해볼 필요가 있다고 이 똥통이는 주장합니다.   倭國은 북한 관련 문제에 대해 우리나라만큼 이상의 관심과 대북 적대감을 드러내 왔습니다. 제가 학교다닐때 자유민주 투사(-_-)님들의 단체에서 만든 삐라를 학교 반마다 비치한 적이 있었는데,(물론 선생님들은 저거 볼 시간 있으면 공부나 하라고 그러셨습니다마는)한국전쟁/사변 내용을 정리하면서 대북 ‘퍼주기’를 그만하자는 이야기가 담겨 있었죠. 그런데 거기 뒤에 논지를 강화하겠다는 목적으로 대북 강경론자들의 글을 몇 개 올렸는데, 倭國 학자의 히라가나 원문과 해석본을 올려 놓았더군요;; 그 뿐만 아니라 6자회담에서 다들 통일 문제 이야기할 때 자기나라 국민 송환 문제로 딴죽을 걸곤 하는 장면을 볼 때도 倭의 북한에 대한 적개심을 확인할 수 있었죠. 이런 행동으로 자국민의 지지를 얻고 대외적으로는 남북 교류의 맥을 지연시켜서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고자 했다는 것이 주된 분석이었구요(아마 조중동에서도 이렇게 써놨을 겁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倭國은 자국민의 화합을 위해서 비난여론을 외부로 돌려 보려는 노력을 수도 없이 해 왔습니다. 그 주 target은 우리 韓/조선민족이 되었었죠-_-. 임진왜란이나 일제시대 관동 대지진 학살 때의 조선인 학살 등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죠. 지금의 세계적인 경기 침체기에 의해 倭의 民衆 역시 실업 등의 고통을 크게 겪게 되었고, 문제가 심화되기 전부터도 국정운영에 문제가 제기되던 아소 다로(麻生 太郞) 내각은 위기에 몰린 거죠. 여기서 쌓여가는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서, 저 속좁은 倭人들이 역시 韓半島로 자국민의 시선을 돌리고자 하고 싶어할 텐데 마침 뽀글파마 못난이사탄인형이 선물을 준비한 거죠. 일본정부는 고맙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한국도 얼굴이 굳어져서 있고 미국이 미사일 방어 쳐주겠다는데 설레발 치면서 호들갑 좀 떨어주면 倭人들이 실업과 경기침체에 대해서 어떻게 불만을 표하겟습니까.   요즈음 倭國이 옛 제국주의 시대로 회귀하고파 하는 욕구를 아주 대외만방에 널리 퍼뜨리고 있습니다. 뭐 언제라고 안 그랬냐만은 서양인들에게 사무라이 정신의 아름다움을 설파하고(그것땜에 별 이상한 영화 참 많이 만들죠)대내적으로는 조상의 ‘공덕’을 존중해야 한답시고 신사 참배하고 그러고 있다는게 갈수록 문제되고 있죠. 倭國이 그 옛날의 파쇼 정치를 계속할 수 있었던 명분은 ‘외부의 위협’ 이었습니다. 그게 100여년 전에는 서양세력의 위협이란 것으로 포장되어 자기 나라도 아닌 곳에서 ‘우리나라 일본을 지키기 위해’ 타국의 수많은 청년들을 총알받이로 만들고 타국의 처녀들에게 평생 잊지못할 고통을 선사했죠. 북한의 미사일(로켓이라고 주장하나 위협 효과를 톡톡히 얻어먹고 있는 북의 행태를 볼 때 이렇게 단정지을 수 있겠죠)은 확연히 눈에 띄는 위협이 되었으며, 이것은 곧 倭 수뇌부(首머리 수㉠머리㉡우두머리㉢첫째” alt>首腦골 뇌/뇌수 뇌㉠골㉡뇌수㉢머리골”>腦部떼 부㉠떼㉡분류㉢언덕” alt>部)가 자기네 나라 전체를 자신의 입맛대로 여론수렴 할 수 있는 바탕이 되고 있는 거라구요.部떼 부㉠떼㉡분류㉢언덕” alt> 部떼 부㉠떼㉡분류㉢언덕” alt>  대충 똥통이 생각은 이런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