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生牛犊不怕虎

중국을 장기판의 졸로보고 돌을 던지는 안티들을 보면은마치 마차 앞의 사마귀를 보는 것 같다. 하긴,하룻강아지 소형차가  어찌 대형차의 숨겨진 배기량을 알랴..배기량이 약한 소형차가 깝죽거리면 달려봐야 150에서 160이 아닌가?더구나 오르막에서는 어떻고..힘이 없어 입에서 단내가 날 정도로 초죽음이지..ㅎㅎ 그것이 니 나라 조선의 한계점이다. 그러니,천석,만석꾼 지주들 5%에게,최저빈민층들이 일년 머슴 세경 3천만에 노비계약서를 맺어소처럼 코뚜레를 스스로 뚫고도,부끄러운 줄도 모르고..동네방네 떠벌리는 가문의 경사지… 그런 자리도 아무나 갈 수 있나? 중국에 돌을 던지려면 더 공부 좀해라… 진짜 중국에 대해 잘 아는 사람들은 이런 곳에 글을 올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