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시일야 방성대곡… 한중합방 얼마안 남았구려

정말 이 나라와 민족을 걱정하여 글을 남깁니다. 먼저 이 땅을 세우신 단군왕검과 외세의 치열한 침략에 맞서 싸웠고, 오히려 중원을 넘나들었던 고구려, 그리고 몽고와의 항전에서 끝까지 저항했던 고려의 삼별초 정신… 그리고 마지막까지 단 12척의 배로 국운을 걸었던 이순신의 조국 수호 정신.아!!! 조상님과 종묘사직에 이 나라의 국운이 얼마 남지 않음을 고합니다.일찍이 정도전이 “숭례문이 타면 나라가 망할 징조이니 멀리 피난하는게 좋다”라는 예언이 생각나는군요. 아마 이때를 미리 보시고 말씀하셨으리라 사료됩니다. 구한말 친일파들이 나서서 조선을 일본에 받쳤다면, 이젠 인권을 사랑하시고 인권보조금을 너무 사랑하신 나머지 외국인들 비호 하시는 친외국계가 중국,방글라,파키스탄 등에 나라를 들어 받치려고 하는군요.심히 우려됩니다. 아마 인종차별법을 시발점으로 이 작전이 구상되나 싶습니다. 인종차별법…. 무엇이 문제인지 아십니까? 가령 한국인이 방글라인과 다툼이 있다고 합시다. 장소는….? 안산이 적당하겠군요. 여기서 한국인이 말합니다. “방글라야.. 니 나라로 꺼져… 니 얼굴 보기도 싫다” 자, 이러면 방글라인이 항변합니다. “뭐, 방글라? 우리나라는 방글라데시야. 우리나라 모욕했겠다. 그리고 뭐 내 얼굴 보기 싫다고…. 내 얼굴이 까맣다고 그러지? 너 좋아 우리나라 가난하다고 모욕하고, 내 얼굴 까맣다고 모욕했겠다. 좋다. 며칠뒤에 보자고” 며칠뒤에 경찰서에서 출두 명령서가 날아 옵니다. “당신은 인종 차별법에 의거하여 외국인 인권을 침해한 죄가 있으니 경찰에 출두하시길 바랍니다.”황당한 한국인은 경찰서에 갑니다. “제가 뭘 잘못했나요?”그 방글라인과 인권단체 몇명이 경찰서에 둘러 앉아 비웃듯이 그 남자를 돌아봅니다.경찰은 첫째 방글라데시를 모욕했으며 둘째 인종차별을 했다는 것이 당신의 죄라고 말합니다. 몇 차례의 공판 결과 남자는 인권 차별법으로, 자기 앞의 살인을 저질러 5년을 인도받은 파키인보다 5년을 더 살고, 한국이 싫다고 한국인보다 훨씬 대우받고 있는 인권선진국 방글라데시로 귀화합니다. 몇년 후한국사람은 어떠한 욕도 외국인에게 못하게 됩니다. 가령 짱깨,파키,방글라 등은 금기어로써 그 자체는 김일성 찬양죄나 국보법 위반보다 엄한 처벌을 받게 되며, 10년이상의 징역이나 사형을 언도받게 됩니다.서서히 동남아,아프리카,중국 이주민들이 비자,여권도 없이 당당히 한국에 입국합니다. 그리고 강간,살인,절도,강도 죄를 저질러도, 경찰이 미란다 원칙을 외치면, 이것도 외국인 인종차별이라고 왜 자국말로 하지 않느냐고 합니다.인권단체들 좋아 죽을라 합니다. 국가보조금이 몇배나 늘었기 때문입니다. 더욱더 홍보하게 되고, 마침내 대통령도 손을 놓아버립니다.이때는 군인도 18개월 근무에, 물론 다문화 가정이나 혼혈은 군대 가지 않겠지요? 군인도 얼마되지 않습니다.결국 틈틈히 기회를 엿보던 중국은 드디어 한국 침략을 개시합니다. 군인도 차라라 잘 됐다. 이놈의 나라 확 뒤집어져라 하고 총을 놓고 항복합니다. 며칠 후 한국과 중국은 조약을 맺습니다. 100여년 전 일본과 맺은 한일늑약과 같은 문구에 일본 대신 중국이라는 말만 바꿉니다.그리고 중국은 인종청소를 시작합니다. 제일 먼저 이 나라를 팔아먹은 인권단체.(왜 그럴까요? 이 놈이 한국을 멸하게 했듯, 중국도 위험하다고 느낍니다.) 예로 삼국지에서 촉의 강유를 모함하고 유선을 농락한 내시 황호가 진나라(위나라의 후신)에게 제일 먼저 처형되었듯이…인권단체가 제일 먼저 해체되며 숙청당합니다. 그리고 이 나라를 망하게 한 이등공신 동남아 외국인들을 싹 인종청소해 버립니다. 그리고 한반도를 중국의 일개 성(省)의로 만들어 버리고 노예로 삼아버립니다. 그리고 다시는 동남아 사람들이 못오게 입국금지를 시키고, 미디어 악법보다 악법인 인권 차별법을 없애 버립니다. 그리고 몇십년이 지난후 어느 교실에서 초등학교 선생이 학생들에게 중국어로”얘들아, 이땅에 한국이라는 나라가 있었단다. 근데 친외국인 단체가 이 나라를 들어 받쳤지… 지금 그 덕에 우리는 중화의 자랑스러운 소수민족이 되었단다…” 머나먼 거리에서 한 노인이 쓴웃음을 짓습니다. 과거 인권단체에서 왜 자기가 외국인을 그토록 위했나?하면서….  이런일들이 안 일어날 거 같습니까? 지금 제 눈에는 한국이라는 나라가 지도상에서 사라져가는 모습이 훤히 보입니다. 집권당인 한나라당은 싼임금의 노동정책으로 다문화를 미화하며 외국인 노동력 정책을 적극 지지하고, 반대해야 할 (민주,민노) 그런 당들은 외국인 정책을 환상과 꿈을 꾸며 외국인을 비호하고 있습니다.어찌, 당색이 극단적으로 다른 이들이 이렇게 똑같이 한목소리로 외국인을 지지하네요. 과거 구한말 친일파등이 대한제국을 일본에 들어받쳤던 상황과 교묘하게 오버랩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