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보면 읽을 가치도 없는 글들이 정말 많아..

과연 이 글을 쓴 사람은 생각이란걸 하는걸까 싶을 정도로.

 

싼 값에 봤으니 싼 평가가 당연하다,

 

그건 영화를 불법 캠버전으로 봤을때나 튀어나올 말이고..

 

일반 영화관에서도 제작사와 배급사간의 협의를 통해서 정식으로 상영되고 있는거잖아.

 

그 가격에 볼 경우 싸구려 평가밖에 안나올 정도의 품질이라면

 

관객들이 그런 싸구려 평가를 할 수 밖에 없는 영화를 보지 않도록

 

그렇게 상영하지 않는게 합당하다고 생각하지 않나..?

 

 

잘난 몇천원차이가지고 싼 가격에 봤으니 저급한 관람을 한게 당연하다.

 

도대체 어디서 그런 천박한 자본주의논리를 배워오셨는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