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도는 미래 세대의 땅이다.

간도 소송이 3주밖에 남지 않았다니…지금이라도 정부와 여당, 그리고 야당이  외교적 실리적 타산을 버리고 오직 후손들이 조선의 고토를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역사 시간에 간도는 분명 일본이 만주 철도 부설권을 따는 조건으로 청에 할양한 것으로 배웠다.  국사시간에 간도문제를 배울 때 가슴아팠던 기억이 새삼스럽다.이 땅을 찾고 안찾고의 문제가 아니라, 선조로서 마땅히 해 야 할일을 우리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중국의 동북아 공정에 맞서 간도땅 회복 공정을 진행한다면 저들의 역사왜곡도 조심스러워 질 것이다.많은 민초들이 조국의 미래를 위해 간도 땅 찾기에 마음을 두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적어도 대한민국에서 정상적인 역사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가 간도 땅 회복에 대한 바램이 없을까?민초로서 내 개인의 역량이 몇 줄 탄식을 올릴 수 밖에 없다는데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다.혼자서 할 수만 있다면 국제재판소에 소송하고 싶다. 민초들의 마음이 반영돼 3주전에 꼭 소송을 제기하기를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