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제재,압박만이 핵 문제 해결 한다.

이번 6자회담이 실패로 돌아간다면. 다시 대북압박정책으로써…
북한의 목을 조여야 한다. 핵 보유국으로 인정해달라는 주장은
개같은 망동인 것이고, 한국은 이에 대해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

하루이틀의 일이 아니다. 94년도부터 2006년까지 무려 12년간…
핵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다. 부시의 등장으로 북한이 다시 핵개발을
재개 했지만, 어찌되었건 부시가 잘못을 깨닫고 6자회담속에서..
북한이 원하는 모든 것들을 들어주겠다고 선포 했으니, 북한 역시도
한발짝 물러나, 달라진 면모를 우리에게 보여 주어야 한다.

만약, 핵 보유를 끝까지 고집하여, 6자회담을 좌절 되게 만든다면..
그때는 정말 초강경 대북압박 정책으로써 북한의 목을 조여야 하고..
PSI참여는 물론, 개성공단,금강산 관광 모든 대북사업을 중단하고..
북한과의 대화.교역을 단절해야 한다.

간도영유권 주장을 하지 못하는 북한, 백두산 절반마저 중국에게
떼어준 북한, 정말 마음같아서는 당장 전쟁해서 김정일의 목을
땄으면 좋겠다.

도데체 경제개방을 왜 하지 않는 것인지 ? 사회주의도 무너져 버리지
않았는가 ? 배급도 국가에서 해주지 않으면서 무슨 얼어죽을 공산주의라고
끝까지 씨부렁 거리는 것인지 ?

핵으로써 한국.미국.일본을 협박해 돈좀 뜯어 보려는 속셈이라면…
정말 조금은 공감하고, 오죽하면 그러겠나 생각하겠지만, 이제는..
핵보유국으로써 인정해 달라고 하고, 절대로 핵 폐기하지 않겠다고
배짱을 부리니…

김정일의 콧대를 꺾어놓지 않는다면, 우린 개처럼 그들에게 끌려 다닐 것이고
핵의 인질이 되어 꼼짝달싹 못하게 될 것이다.

결단을 내려야 할 때이다. 이번 6자회담이 좌절된다면. 북한의 모든 경제를
봉쇄 시켜. 모두 굶어 죽게 해야 한다. 스스로 자초한 것이기에 모든 책임은
김정일,군부세력들에게 있는 것이다.

핵 폐기하고 남,북간의 경제협력으로 같이 발전해 나가면 얼마나 보기좋고
아름다운 광경이겠는가 ?

핵이 있건 없건 간에 미국이 우리의 뜻과는 상관없이 북한을 핵으로써
공격 할 것이라는 김정일,군부세력의 주장은 정말로 납득할수 없는 것이며..
선제공격 하기로 마음 먹었었다면 소련이 해체되는 그날에 이미 하고도
남았을 것이다.

북한의 생화학무기, 휴전선에 배치된 1000여문의 장사정포.
그것만해도 전쟁억지력은 충분히 되는데, 도대체 핵을 만들어서…
무얼 하자는 것인지 ?

이놈들 아직까지 배가 불러서 투정하는 것이다.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이다.
중국을 어떻게든 설득,압박 시켜, 북한의 모든 경제를 봉쇄해 버려야 한다.
수백만명이 다시 굶어 죽어봐야, 정신 차리는 것이다.

진정한 체제 위기감이 미국에 의한 핵 공격인 것인지, 아니면 경제봉쇄로
인한 체제 붕괴인 것인지, 확실하게 되새겨줄 필요가 있다.

석유보급만 끊겨도, 김정일 붕괴는 시간문제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