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남 자살 소고

강희남 목사는 우리사회내 전형적인 좌빨의 대부격인 인물이다그의 자살과 유언내용을 두고 또 이러쿵 저러쿵 말들이 많이 만들어 내고특히 좌빨들이 분위기에 편승해 선동질을 해댈 것으로 염려된다고령인 89세인 그가 자살을 선택하지 않아도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보이는데굳이 자살을 선택하면서 마지막까지 우리 사회에 갈등의 불씨를 던지고 간 것이다그는 과거 김일성이 죽었을때 방북하여 김일성을 애도한바 있으며 주한미군 철수등을 시종일관 외쳐온 인물로서 이 사회에 살면서 이적행위를 수시로 했던 사람이다.죽을 때는 관용과 용서를 하며 가는 것이 아름다운 모습이거늘목사라는 사람이 살인마 어쩌구 하면서 반정부 투쟁질인나 선동해 대다니  하루라도 빨리 잘 죽었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