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운하도 좋다,그러나 남북제2벽란도가 미래다.

배 떠 서울에서 부산으로,

서울에서 목포로 유람선 타고 간다,

청개천의 전국화인가? 일시적으로 수년간 일자리는 구할 것이다.

그러나 영구적인 일자리는 아닐 것이다. 운하는

아무 것도 하지않은 것 보다 좋은 것이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욱 경제적인 하나가 있다, 물론 난제가 있기는 하나 시작이 절반이라고

하지만 이것은 평화를 지속시키고,

일자리를 영구히 구해 줄 것이다, 그것은 무한한 외화가

들어오니, 운하에 비교가 되나?

개성공단은 북에 치우쳐 있으니

남쪽휴전선아래 임진강변에 북과 같은 공단을 만들어

북의 근로자가 출퇴근하고 남쪽의 근로자가 임진강변의 아파트에서

출근하는 자유통행의 경제특구라도 남과북이 만들어 홍콩같은

경제특구나 행정특구로 만들어 남북이 공동관리하는 자치구역

으로 평화시 아니면 고려시대의 제2벽란도를 벽란시라도

조성하면 운하보다 더욱 실리적일 것이다

대권감 치고 이 것언급하는 자 없으니…유감일 뿐이다.

만약 남북이 힘을 합치면 남북경제는 고려시대의 무역항

벽란도로 엄청난 파급이 확산 될 것이다.

물류,제조등 동북아의 중심지로,

중국제품의 킬러가되고, 유럽, 중국러시아 등 철마로 달리고.

글러벌시대에 우리경제 새로운 성장의 계기를 만들 것이다.

만약휴전선아래 임진강변에 공단이 들어서고 6자회담만 성공하면

많은 외국의 투자가 몰려 올 것이다.

배후에는 인천공항 , 인천항과 넓은 자유로가 있고 북의 싼임금과

노사쟁의가 불가하고 현행 년 5%임금상승율등 남북이 법제화 한 것은

사용자에게 유리한 것이다. 미국의 전국방장관페리는 개성공단을 방문하여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이미 개성공단에 외국에서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있다.

서독이 동독에 매년 32억달러 퍼부었지만 우리와 같은 남북이 상호 도움이

되는 공단은 전무한 것은 무엇인가? 우리민족의 실리를 찾고있는 위대한 업적

이다…

북이 왜 월급료가 7만원 이하인가?

북은 농촌인구가 집중되고, 공장이 있어도 전기 원료등에서 제반여건이

어려워, 놀리고 있어도 기초생활(식량의료교육등)에 비용이 나가니

나라의 경제가 말이 아닌 것이다.

따라서 이를 보충하는 일자리가 필요하기때문에 남쪽에게 개성공단을

개방한 것이다.

남한도 일자리가 필요하지만, 북은 더욱더 일자리가 필요한 것은

남한과 같은 것이다. 어떻게 보면 실질적인 일자리가 북에는 환영받아

임진강변에 북의 근로자가 출퇴근시킨다면 미국등 서방국가도 투자가

들어올 것이다. 따라서 한반도는 평화가 정착될 것은 명명백백하다.

이미 시작이 되었다. 시작은 반이라고 고려의 제2벽란도로 가고 있는 것이다.

무엇때문에 북에만 공단이 있나?

남에도 공단을 조성하여 북의 근로자도 출퇴근이 되도록 하자.

이렇게 되면 남의 일자리도 엄청나게 해결할 것이다. 따라서

6자회담이 성공되길 기원할 뿐이다.

지금은 글러벌시대 경제로 전쟁을 치루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자……………..

이념이나, 진보 보수로 전쟁을 치루고 있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