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이 많아지는데 가격이 오른다…

“그래도 팔리니까” 상황이면 오릅니다.

-왜 현대차 내수는 값이 계속 오를까요? 그래도 팔리니까..
-가격 오픈했는데 휘발류값은 왜 떨어지지 않을까요? 그래도 팔리니까..
-영화관람료는 왜 오를까요? 그래도 팔리니까..
-가장 많이 적용되는 예가, 바로 대학등록금 입니다. 그래도 팔리니까…

  90년대 이후 기준으로 봐도 매년평균 10%이상씩 복리로 등록금이 오르고 있습니다. 올해 잠깐 주춤했지만 말이죠. 평균이 그러하니..
  10여년 지나고 나니 400만원이 1200만원이 되더이다.

그래도 팔리며, 수요가 줄어도 전체적인 수익이 유지된다면 올린다는거죠..

서민(국민)경제? 대부분의 기업 입장으로는 신경 쓸 부분이 아니겠죠?

그래도 팔린다면..

 

준생필품 이상의 가치를 가지는 상품의 독.과점 업체의 특권이랄까…

 

또한, 대학등록금에대해선 정부의 제제가 전혀 없잖아요?

보통 상식이라면, 대학이 재정적인 흑자라면,

정부에서 등록금 인상을 정률을 두고볼일도 아니며, 정액제로 규제할 시점이 지난거 같은데 말이죠.

예로 년간 50만원 이내로 올리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