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아래 복불복 (1:100)시스템에서 사는 중공인,개같은 인생

중공 구조 아시죠
극소수의 공산당이 대륙의 모든 이권을 장악한 상태에서
전체 사회시스템이 돌아가는 구조

일단 중국공산당을 제쳐 두고라도
일반인들은 지들끼리조차 제대로 인간대접 받으며 살아갈수 없는 구조

한마디로 복불복 시스템
것도 불복이 90~99%차지하는 시스템.

일단 당원의 가족으로 태어나느냐 아니냐에 따른 이득이 다르고~~~
사는곳이 도시냐 농촌이냐 것도 북경,상해,홍콩등  대도시냐 지방소도시냐에 따라 다르고~~~
어디서 태어났느냐에 따라 대학입학요구점수도 다르고~~~
어느 민족이냐에 따라 군입대,공산당원,행정부 요원등 나아갈 권리도 다르고~~~
같은 한족이나 같은 지역인일지라도 줄잘서야 하는데,어제오늘 시시각각 변하니~~~

안변하는건 공산당유일체제

누구는 중공이 여자평등 1위국가라고 개솔까지만~~~
시골서 태어나 16세에 홍콩,대만 사업가의 성노리개로 1달에 3000위안에 팔리기도 부지기수~~
부모가 돈 못갚아,또는 남이 돈많이 준다고(2만위안정도) 부모보다 더 나이든 남자에게 팔려가는일도 다반사~~~
갓난아이때부터 남의 마누라로 팔려가거나,괜히 돌아다니다 인신매매범에게 걸려 산간벽지 늙은이에게 마늘로 팔려가는 일도 다반사~~~
괜히 돈벌러 도시올라와 성매매업소에 팔려가거나 해외매춘으로 팔려가는일도 부지기수~~~
삶이 고단해 또는 쾌락을 위해 자발적으로 몸파는 대열에 합류하거나,
결혼했거나 남친있어도 생면부지의 사람들과 하룻밤 사랑을 번갈아가거나,
사소한 일로 남친,남편 버리거나,남친,남편이 돈 떨어지면 바로 남자 바로갈아치우는 일도 다반사~~~

그러니,여성평등의 허울만 있고,사실 여성평등도 복불복,아주 극소수만이 이론적 여성평등을 향유
하지만,그들도 사회시스템적 병폐로 인해,수시로 강간의 위협속에서 산다~~~
대다수는 설령 강간당해도 별일 아닌거라 여기고,재수가 없었을뿐이라 여기고 ㅋㅋㅋ

그러니,중공인들 여자만나 결혼해도 동거경험몇번,강간당한 경험몇번,정부가 몇명 알턱이 없다
(중공 대학생 얘기론 대도시여자들 남친1명,정부 3명은 기본이고,남친과 같이 친구였던 이성친구간에 성관계정도는 당연히 있었을거라고 여긴단다,)

10년 연애해도 결혼이나 상대배우자도 복불복이란 얘기다~~~

중공에선
똑같은 물건을 사도 질이 다르므로 물건사는것도 복불복(공식판매업체에서 산물건이 다 정품이라고 여기면 잘못)
식당에서 음식 시켜먹어도 워낙이 위생을 중시하지 않으니,병걸리거나 더러운 물건 발견하는것도 복불복
4년전의 3배로 뛴 집값에 집살 엄두를 못내지만,집사는것도 복불복
개발업체나 부동산업체,물업(관리보수서비스,일종의 아파트관리소)도 건물하자에 대한 명확한 책임을 져주지않고 한탕하고 날라버리므로 이것도 복불복(중공아파트 시공1년지나면 벽갈라지고,물새고,별일 다벌어짐)

도둑질,강간하다 걸려도 운나빠서 걸린거라 생각하는 중공인에겐 범죄도 복불복

중공에선 복불복시스템(절대다수 불복)이 만연해 있으니
뇌물먹다 걸리거나 얼나이(첩)두고 생활하며 부패하다 걸려도 운나빠서 걸린거나 것도 복불복
ㅋㅋㅋ

중공인이 해외나가는것도 힘드니,
불체로 나가든,합체로 나가든
중공인에게 해외로 나가는것도 복불복

공산당의 부당한 통치에 할말도 못하고,중공 뒤집어엎을려고도 하지 않으니.
지자신만 공산당에게 안당하면 된다는 생각으로,당한넘만 운이 없다고 여기니 것도 복불복
(자신의 권리는 공짜로 주어지는게 아니다,피의 희생으로 쟁취해야한다,
자신의 정당한 권리는 운에 맡기는 게 아니라,과감히 요구하고,투쟁해 뺏아와야한다)

중공인은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복불복 시스템에서 산다
““
ㅋㅋㅋ

절대다수 불복을 당연히 여기면서!!!(노예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