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한말 개신교 선교사들의 행적을 다시 생각해보자

구한말 아펜젤러, 앨런을 위시한 여러명의 선교사들…
그들을 보면하나같이 우리나라 정부와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왜냐구요? 바로 선교를 하여 우리나라 국민들의 정신을 홀리고 국권침탈을 하기 위한 열강들의 의도가 깊숙한 곳에 숨어있기 때문이죠.

아펜젤러 같은 선교사들이 학교를 세우고 봉사를 한건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런거임. 천주교가 먼저 들어와 엄청난 박해를 당하고(초창기 천주교는 제사를 우상숭배라 하여 반대했음. 지금은 제사를 인정하지만….때문에 박해를 조낸 빡세게 당함) 그 이후에 개신교가 들어올라 하니 조선에서 허락할리 없죠~ 그전에 이미 천주교로 머리를 썩었으니…

실제로 이들 개신교 선교사들은 앞선 천주교 선교사들이 뿌린 피 덕분에 쉽게 조선에 진입합니다.

그래서 얍삽한 개신교 선교사들이 내세운건 의료봉사와 교육봉사… 어리숙한 조선에선 그러면 좋다라고 하자 들어와서는 얍삽한 방법으로 선교를 하기 시작합니다.

아펜젤러를 예를 들까요? 배재학당을 세운 후 정규과목에 종교를 집어 넣어버린건… 뭘까요?

하나더 예를 들까요? 의료봉사를 목적으로 들어온 미국선교사 앨런은 다친 한 대신의 몸을 고쳐준 후 어의로 승격하여… 광혜원이란 병원을 세웠죠… 여기까진 좋은데!!! 그 이후 힘이 세지자 온갖 이권에 개입하고… 나라꼴을 더 엉망으로 만든 사람들이 바로 선교사란 이름으로 이땅에 들어온 양인들이죠…

조정에 이렇듯 다른 나라사람들이 득세를 하니… 어디… 나라꼴이 돌아갈까요?

일부 개신교 신자들께서는 그냥 국사책에서 한 줄 나와있는 조선시대 선교사들이 봉사를 빡세게 하고 노력했다느니… 하는 헛소리하지 말고… 공부 좀 더 하시고 글쓰세요~~! 무식한거 넘 티나요~~
이번 사건으로 아프칸에 간 그 선교사들… 가서 그 사람들 종교를 똥으로 만들고… 이슬람인은 모두 미개하단 생각으로 들어가서는 별 지랄(성전에서 춤추기…등)을 다하다가…잡혀서… 아..짜증…

덧붙이는 말 하나만 더…
선교사들이 신식문물 몇가지 전해준게 그렇게 고맙디?
우리 나라 교육과 동양의 교육 사상은 이미 천년전부터 서양을 뛰어넘었었단다…
서양이 득세를 한건 단지 기계문명의 발달로 힘이 세진 것이지…
정신적 사상은 동양을 절대로 못따라오지…
그러니 교육에 이바지 했다느니 하는 헛소리는 셧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