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재판소는 뭘 하는 곳인가

온갖 불법을 저지르는 북한이 이번에는 담배밀수를 하려다가 적발 되었다. 북한의 불법행위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세상에 국가가 아편을 재배하도록 시키는 나라가 어디 있는가. 독재자 김정일을 위해 전체 주민이 노예생활을 하고, 당 자금(김정일의 개인비자금)을 마련한다는 미명하에 각 시군마다 5호 관리소, 금강관리국이라는 기업소를 만들어 돈 될 만한 것은 모조리 독점 하고 있다.
 지방에 있는 5호 관리소와 금광관리국에서는 합법적으로 아편을 재배하고 금과 송이버섯 등 돈이 될 만한 것은 모두 당 자금이라는 미명하에 싹쓸이를 한다. 북한에서 아편재배는 백도라지라고 이름을 붙여 합법적으로 하고 있다. 때문에 북한사람들은 마약에 대해 별로 범죄라는 의식이 존재하지 않는다. 북한전역에 마약이 퍼져 온 나라가 마약에 찌들어 살고 있다. 탈북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북한의 간부들과 돈 있는 사람들은 필로폰을 하지 않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한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경제를 살려 국민을 먹여 살릴 궁리는 하지 않고 달러위조, 아편재배 등으로 국제사회가 용납하지 않는 온갖 불법을 저지르는 나라가 김정일이 통치하는 북한이다.
김대중이 퍼준 비자금으로 핵과 미사일을 만들어 우리국민을 위협하고 국제사회에 항시적인 위협을 가하고 있는 북한의 비정상적인 활동을 국제사회는 단호히 저지 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