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와 지금..

말이 다르잖습니까?

일단 살리고 보자고 할땐 언제고 이제 살아나니 한다는 소리가

“잡혀서 고생했으니 일정죄값은 이미 치뤘다.더이상 비판은 삼가하자”

이딴소리나 하고 있으니 참…..

개신교가 왜 욕먹는줄 아십니까?

다원화 사회 다종교국가에서 유일신사상은 비난의 대상이 될수밖에 없답니다.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다원화사회에서 존중하지 않는다면 존중받을수도 없답니다.

지금은 중세가 아니기에…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