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로에선 세계경제~!~!

주가가 1800을 넘어 설때즈음!? 서브프라임이 터졌을 겁니다. 그때 사람들은 그저 우습게 넘겼죠…그까짓 부동산 거품 빠져봤자 얼마나 가려나 하지만 전 07년 11월부터 세계경제 대공황이 온다고 떠들어댔고, 결국은 狂人 취급받으며 주식은 손도 대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게 대공황일까요!?  솔직히 아직까지는 아닙니다. 그동안 세계정부에서는 돈을 많이 쌓아 놓은 상태이구 세계인들 또한 통장에 잔고를 두둑히 쌓아놨겠죠. 그런데 왜 갑자기 지출이 급감 하였나!? 이건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 시피…두려움입니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 이미 격어보았기 때문에.. 그리고 그때의 고통을 또 다시 격지 않기 위해 사람들의 소비는 얼어 붙은것입니다. 그런데 정작 이들은 모릅니다. 이들이 돈을 쓰지 않을수록 경제는 더 어려워 진다는 사실. 사실상 정부에서는 국비로 경제를 살리려는것 보다 국민들의 소비를 끌어내는 것이 더 시급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주머니…어떻게 열수있을까요?  솔직히 저 같아도 아직은 아끼고  싶습니다.  왜냐하면….아직은 아니라고 생각되기 때문에…모두가 똑같은 맘 아닐까요!? 이번의 경제공황 잘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피크(peak)점이 어디인지..  08년도에 펀드런 사태가 일어났다면 09년에는 뭐가 기다릴까요!? 제 2의 카드대란!? CMA의 수익붕괴!? 대출이자상한가!?  모두가 망연자실할때…그때가 바로 대란의 끝이라고 봅니다. 제 개인적으로 이상 狂人의  주저리 주저리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