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자의 허무맹랑한 쌀밥 타령…????

1960년대 초 북한의 김일성은 “멀지 않는 장래에 이팝(쌀밥)에 고기국을 먹고 기와집에서 비단옷을 입게 되어 어느 나라에 비할 수 없이 세계에서 제일 행복한 나라가 된다”고 떠들어 댔다.하지만 그처럼 장담했던 김일성은 생전에 북한인민들에게 쌀밥과 고기국을 풍족하게 먹여보지 못했고. 기와집에서 비단 옷을 입는 것은 꿈조차 꿀 수 없는 처지가 되고 말았다.  김정일은 정치사상면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군사적인 면에서 강국지위에 올라섰다고 했다. 결국 지난 50여년간 북한은 군사강국, 정치사상 강국을 만들기 위해 인민들의 경제적 희생을 강요했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북한 당국이 50여년간 심혈을 기울인 군사강국, 사상강국의 결과는 인민들의 참혹한 생활(수백만의 아사자를 양산한 극심한 식량난과 인권탄압)과 국제사회로부터의 고립이라는 것과 세계 최빈국, 최악의 인권유린국가, 테러지원국가, 범죄국가라는 수치스러운 수식어만 남겼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