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과 빨갱이들의 말로는 정해져있다

요사이 대한민국에서는 민족반역자 김정일이 발사한 탄도탄을 민족이 공유해야하며 민족의 자존심이라는둥 개짖는 소리를 하는 일명 빨갱이들이 많다.

자칭 민주화투사의 껍질을 둘러쓰고 있으나 본질은 김정일의 주구들로써
강x구 같은 민족반역자를 비호하는 노x현 정권하에서 이들이 자라나는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급기야는 대남무장간첩이 3급 공무원이 되기도 하였다.

이 더러운 배신자들의 주장하는 민족 통일과 외세 배격.
정작 민족통일을 지껄이나 김일성이를 비판할 배짱과 자존심도 없는 김정일의 지시하에 움직이는 소모품들이다.
외세 배격?미군 철수를 목적으로 한다.외세가 그렇게도 싫으면서 세계에 구걸하여 식량 원조로 먹고 사는 비참함은 어떻게 견디는지 알 수가 없다.

그렇게 민족의 자주성을 찾고자 하면 잘처먹어서 비만아가 문제인 미제의 식민지 대한민국을 떠나 배고프지만 장군님(?)이 있는 지상낙원 북조선으로 어서 월북하여 영생을 얻기 간절히 바란다.한놈 월북하면 입하나 줄어든다.

북한 전역에 있는 김일성이의 금칠한 동상은 약15,000개.더럽게도 많다.
여기서 금가루 벗겨서 팔아도 300만 주민들이 굶어 죽지는 않았다.
아니 김일성이를 포르말린에 담궈서 전시중인 시체 전시장 건립비와 연간 유지비 수백억원을 날리지 않았어도 주민들이 굶어 죽지는 않았을 것이다.
어떻게 김일성이 3부자만 반동 지주처럼 배때기가 띵띵 나오고 그외에 배나온 주민들이 보이지를 않는걸까?

이러한 반역자들의 마지막은 정해져있다.
김정일의 강제수용소가 해방되는날 해방된 북한 주민의 피묻은 돌멩이하에서 생을 하직하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