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의 팔다리를 PSI로 묶어야만 한다.

북핵이 머리위에 있는 한 그에 대한 대응책이 시급하다.  언제 어떤 도발이 있을지 아무도 모른 다.정부의 PSI참여가 하루라도 늦어 지는 일이 없이 추진 되여야만 한다. 북한을 자극하면 전쟁난다는 논리는 이젠 통하지도 않는 다.이제는 돌아설 수 없는 강을 건넌 북한이면 또 한미일중러도 같다.북핵을 페기하는 정상적인 길은 이제 없어 졌다. 원래 부터 김정일은 핵을 포기할 의사가 없는 농이다.이제는 단한가지 대안이 있을 뿐이다.동시 핵보유 동시 핵페기론을 남한이 제기 해야 한다.  병이 들어도 단단히 든 한반도 의 건강상태다.열은 열로 랭은 랭으로 다스리라는 한의 치료법을 써야 만 한다.그렇게 함으로서 중국이나 러시아가  말썽많은 김정일을 더는 지지 하지 않게 해야 한다.지금 김정일에게 굴복하여 평화를 구걸한다면 영원히 핵을 가진 김정일의 노에가 되여 버릴것이다.정부의 PSI참여가 하루 빨리 실행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