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냉전 -그리고 우리(4) 마지막

끝나지 않은 냉전 – 대한 사람

우리나라의 친일파가 청산 안되면서 또 안된 게 있으니 바로 언론 이다.

일제시대 때 버젓이 일본을 찬양하며 살아온 언론들..

독립과 함께 가려질 건 가려져야 할 것이 안 가려진채 가장 중요한 언론으로서

우리 국민들을 자지우지 해 왔다. 언론에 넘어가고 언론에 낚이는 것이 현

우리나라다. 언론의 보도를 자신의 소신으로 보지 않고 무비판적으로 아 그렇구

나 하며 머리의 세뇌되는 불쌍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몇 중립적이고 올바른 언론이 많이 나와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무조건

잘못했다고 비판하거나 한 기업을 옹호하거나 하는 언론은 과연 그것이 언론

본연의 임무를 지고 생활하는 것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북한의 대포동 2호 미사일 발사로 또 한번 떠들석 합니다.

한편에서는 미국이 참견을 왜 하냐 북한 미사일 발사하라 이 입장이고 한편에서

는 절대 안된다 전쟁이 터질지도 모른다 모든 수단을 동원해 막아라 하는 입장

입니다. 선택은 이제 곧 나올테지만 여러분의 생각을 가지고 많은 생각을 하실

것입니다. 저는 나중 통일을 생각하면 북한의 핵보유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는

큰 이견을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걸로 자폭을 하거나 전쟁이 터지

는 것은 완전 반대합니다. 결국 이러한 상황이 터지지 않게 하려면 우리나라가

스스로 무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무장하려고 할때 안된다 그러면

주변 나라도 무장해 긴장감이 흐른다는 시민 단체들의 주장은 말이 안됩니다.

우리나라보다 더욱 더 무장의 공을 들이는 나라가 우리나라 옆 나라들 입니다.

중국 러시아는 6대 핵보유국이며 일본도 비핵화를 선언하지 않은 관계로 연료를

가지고 있어 만들지만 않았지 재료를 가지고 몇시간만 주어지만 몇 개를 만들수

잇는 나라입니다. 그러나 그에 비해 남한은 어떻습니까? 정작 분단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군사 개혁이 일어나지 않은 나라입니다. 세계 중립국인 스위스가

결코 작은 나라가 아닙니다. 스위스 은행등 들어오는 막대한 자본으로 자국을 지

킬 신무기를 대량 들여오는 것은 물론 무장을 시켜 자국을 더욱 함부로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무장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얕보지 않습니다.

많은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짧지만 제가 생각하고 내용을 말

했습니다. 너무 길더라도 꼭 읽어주시고 대한민국을 더 사랑해 주세요~

국가는 국민이 있어야 존재하지만 국민도 국가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습니다..

대한 사람 대한으로 행동한다면 되겠죠-? 대한민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