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안다, 한반도기가 왜 생겼는지.

김대중과 그 추종자들, 또 노무현과 그 집권층은
원래 공산주의를 신봉하는 자들이며 그런 집안의 자손들로써

오늘까지 장막뒤 활동을 원칙으로 쉼없이 한반도(남북한)를
공산주의나 그 비슷한 이념으로 통일된 하나의 나라가 되도록
은근슬쩍 피땀흘려 노력해왔다.

김대중의 여러 수십년된 갈망은 바로 고려연방공화국을 이루는것이고
그 초대수뇌가 되고싶어하는것이다.

그 고려연방공화국이란것은,
북한인민공화국 김정일집권층의 국책을 그대로 옮겨오면서
한국민들에게 손바닥으로 살짝 하늘을 가리고 속임수(속임의 귀재 김대중)를
가미하여 남북한(한반도)을 공산화시키는것을 말한다.

그 작업을 지금까지 진행해왔으며 그 과정중의 하나가 바로
한반도기를 만들어 사용하는것이고
그 한반도기를 계속 사용하므로써 남북한이 무조건
하나의 나라로 세계에 알려지도록 선전을 목적으로하고 있는것이다.

구렁이 담넘어가듯 국민들은 은근슬쩍 쇄뇌되고 어느날
그럴싸하게 포장된 고려연방공화국이란것을 국민들에게 설득시키며

북한식 이념을 위주로한 하나의 통일국가를 만들려는
거대한 흑막의기획이 여기 함유되어있는것이다.

이래도 한반도기 사용을 수락하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