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서울에서만 5000명의 우리 아이들이 급식을 못먹는다.

알고있습니까? 참 관대하신분인것 같네요…… 남에게 관대하면서 우리에게 관대하지 못하신게 안타깝군요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 관대한것은 좋지만…. 다른 이들에게 관대함을 요구하며  정작 우리 자신들에게 소홀하고 폄하하고 비하하는 그 태도가 오히려 반감을 가지게 하네요 우리의 서울 수도에서 ……….경제 10위권…군사력 6위권인 이 나라 수도에서 내년에만 5000명이 끼니를 걸어야 합니다 안타까운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