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제2연평해전 6주기입니다

고귀한 젊은 영웅들이 이 나라 바다를 지키기위해 산화한지 6년이 지났습니다…. 그들을 잊지않고 기리는것…… 죽음 직전까지 책임을 다하기위해 총을 놓지 않았고…조국을 위해 모든걸 던진 그들을 추모하고 기리는 날이 되었음 합니다 대통령부터 국민 하나하나 /까지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는것 제  할일을 다하고 이  나라를 어떻게 지켜내 왔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봤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