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민족 이성과 같이 있는 모습을 보고 기분이 좋을수 가 없죠

다른 민족의 이성과 같이 있는 것을 보고 기분이 좋을 수는 없습니다.그건 생명체의 본성이기 때문입니다.다만 애써 못 본척 외면하는 것 뿐이겠지요!그런 모습은 다른 민족도 마찬가지입니다.파키,방글라등은 그런 경우에 여성의 얼굴에 염산을 뿌리는등 명예살인까지 저지릅니다. 생명체는 자신과 닮은 후손을 번성시키고 싶어하는 본성이 있습니다.그러니 그런 모습에 기분이 좋을리는 없습니다.동족의 남자도 널리고 널렸을 텐데 굳이 그런 선택을 한다는건…굳이 그런 선택을 하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합리화를 시킨다면….다만 그런 선택을 했다면 그동안 한민족의 여자로써의 어떤 존경과 예우를 똑 같이 기대할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자신의 아들의 아이를 낳은 며느리와 다른 집안의 여자에 대한예우가 다를 수 밖에 없듯이 말입니다. 또한 한민족의 출산율이 떨어져  그 숫자가 적어진다면 마음놓고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도록 방향을 잡아야지 다른 인종,다른민족을 끌어들여 그 자리를 채우거나다른 인종,다른 민족의 짝을 찿아와 그 자리를 채우겠다는 생각은 아주 싱거운 생각입니다. 또한 한국가정의 안방을 외국인 신부가 차지하는 것 도 그리 내키지 않습니다. 그 안방 마나님 자리는 한민족여자의 차지여야 할텐데…다른 민족을 무시해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동남아인들도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을 겁니다.양키를 상대로 베트남인들은 그 것들과의 전쟁에서 이겼습니다. 그 나름데로 각자의 민족의 길을 걸으며 협력과 평화의 길을 생각하는 것이 진정한 평화의 길 일 것 입니다.사실 백인,흑인,파키,방글라등 너무 다른 모습이지 않습니까? 그것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여라라고 강요하는 것이 오히려 무리한 요구가 아닐까요?
다른 민족을 없애자는 게 아닙니다.그들을 공격하면 반발이 따라올 것이고 모두를 위험에 빠뜨리니 말입니다.
원하는건 단지 서로간의 적당한 거리에서 지나치게 다가서고 간섭하지말아달라는 것 입니다. 그리고 내 집안에서는 내가 주인이니 이 점을 잊지 말아 달라는 것 입니다.이것은 히틀러의 나찌도 아니요,파쇼도 아니고 스킨헤드도 아닙니다. 
피를 섞어야지만 평화가 온다고 강요하는 것은 혹시나…두려움에…피를 섞었으니 괴롭히지 말아달라  피를 섞었으니 나를 겁주지 말아달라….
손에 흙하나 안묻히고 평화와 안정을 기대하는 것은 욕십입니다. 우리 다 아는 이야기 가운데하늘에 올라가 햇님과 달님이 된오누이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머니는 산 고개를 몇개나 넘어떡을 팔러 갔다가 돌아 오는데뒤에서 호랑이 한마리가 나타나떡하나 주면 안잡아 먹지 하는 위협으로몇개 안남은 떡과 팔다리 몸뚱아리를 다 주고도목숨을 건지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