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사회건설의 실체..

아직도 이를 외치는 인간들이 우리사회에  많다.. 조선일보는 국가건설의 아젠다로 삼은 모양인데, 이넘들 집에 동남아노동자한명씩 기거 시켜,  인 류적 온정과 보편적 인류애를 실현시켜야한다.. 함부로 책임도 안지면서 떠드는 인간들이 아직도 많다..  사실 너무 이것을 심하게 주장하면 오히려 역풍을 불러올 우려가 있다..  불법 체류자 단속을 인간 사냥이라고.. 그럼 우리 출입국 공무원들은 인간 사냥꾼이 되어 버리네.. 사실 이문제는 민감한 문제가 되었고, 결국은 불법체류자를 마냥 방치해 두는 국가는 있을 수 없다.. 너무 세게 주장하면 반론이 커지는 상황인 것이다.. 물론 외국인 노동자도 인간이고, 먹고 살기위해 발버둥 치는 것을 마냥 모른체 하는 것도 잘못일 것이다.. 그러나 그들 때문에 자국민의 희생을 방치해서도 안되는 일.. 한쪽은 단속하고 다른 쪽은, 이를 옹 호하는 일들이 벌어지는 것이 한국의 실정인 것같다.. 지금 정부가 하는 대로 내버려두는 것이 괜찮은데 왜 자꾸 쓸데없는 인간들이 나서서 인류애의 전 도사인양 꼴갑을 떠느냐 말이다.. 다문화국가가 말로 떠든다고 이루지는 것인가.. 자연스럽게 적당 한 수준에서  때가 되면 이루어지는 것 아닌가.. 결국 이런 부류의 인간 때문에 외노들과 직접 부딪 치는 서민들이 고통을 겪는 것아닌가.. 왜그리 목청 높이 떠들어 한국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는가  말이다… 그렇게 사랑이 많고 동정심이 많으면 양로원이나 불우 이웃돕기나 할 것이지 엉뚱한 일에  그렇게 관심들이 많은가.. 도대체 피해는 누가보고, 그들과 부대껴야하는 사람들은 누군데, 엉뚱한 세력들이 잘난체하고, 호 들갑을 떠는가 말이다.. 이 문제는 보수적인 언론에서 보다 엄격히 다루어야하는데, 지금 사정은 보 수적이고 진보적이고 모조리 한통속으로 외노들을 찬양하고 있는 꼴이다.. 참 지들이 하는 꼬라지 가  뭔지 알기나 하는 종족들인지..  아마 출입국 공무원과 경찰들이 이들 때문에 애로사항이 많을 것이다.. 참 더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