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주장하는 이노새와 히카는 르완다가서 살라

대륙을 되찾아 한족들을 이들처럼~~~르완다의 원주민인 피그미족은 삼림을 떠도는데두 이주자집단이 자신들이 주인이라고 서로 학살하던게 르완다의 일상사
르완다에는 원래 피그미족이 살았는데8세기부터 농경민족인 푸(후)투족이 이주해 피그미족들을 삼림으로 몰아내고 르완다건설그러나 14세기 유목민인 투치족이 이주해와 숫자는 적지만 우수한 군사기술로 푸투족을 지배
이런 상태가 1916년 벨기에가 르완다 점령할때까지  지속
독립후 푸투족이 과거 그들의 지배자이던 소수민족인 투치족 말살정책 전개
1990년 우간다로 피신해갔던 투치족이 군대를 일으켜 침략해옴
양측 평화협상
그러나,극단적인 투치족 지도자는 권력분배거부 협상결렬
후투족 극단주의자들은 온건적인 자신의 대통령인 후투족 대통령이 탄 비행기를 미사일로 쏴 살해하고,투치족의 소행으로 전가하며 “큰 쥐를 박멸하려면 작은 쥐들을 박멸해야한다”며 투치족 아이들을 대량학살하며불과 몇달안에 50만명의 민간인학살

소수민족인 투치족 대대적 반격으로 정권장악
후투족 사람들 소수민족인 과거의 지배자인 투치족의 보복두려워 키부호수를 건너 이웃나라로 도망가~~
이곳이 바로 르완다국경근처인 콩고민주공화국의 고마난민촌투치족 정부가 보복안한다고 돌아오라고 해도 자신들이 저지른 투치족말살때문에 못미더워쓰레기장에 거주하며 자신들이 돌아가지 않고 있읍니다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식수와 식량난,더러운 환경때문에콜레라,이질,탈수증,폐렴,감기등온갖 질병을 앓고 죽어갑니다죽으면,울퉁불퉁한 검은  화산암에 판 공동무덤에 내던져집니다.이것이 난민촌의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