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확인한 이 대통령의 대운하 포기

이명박 대통령이 임기 중에 대운하를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이미 밝힌 바 있다.

특히 이번 4대강 사업과 연관지으려 하는 많은 무리들은 결국 이것이 대운하가 아니고 뭐냐고 억지를 부리기도 한다.

그리고 대운하 사업은 물리적으로 시간적으로도 이제는 더이상 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도대체 이들의 억지를 언제까지 받아줘야 하나.

도대체 이들은 대통령의 말을 언제까지 무시할 것인가.

 

4대강 사업은 물과 수질생태계를 확보해 경제를 성장시키는 모델로 유엔에서도 인정한 사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대강을 대운하의 초기작업이라며 예산안부터 막으려는 야당의 머리는 장식용인가.

4대강 예산안을 반대할 시간이 있으면 그 시간에 국민들을 위한 정책개발을 해라.

 

민주당이 야당이 된 이후 국민들을 위해 내놓은 정책이 무언지 하나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