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신화의 곰은 아이누인을 상징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아십니까? 한국 고고학계의 풀리지 않는 숙제를요. 그것은 바로 한반도에 신석기 시대에 살았던 인류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골중에 유럽인종으로 보이는 형태의 것도 출토된다는 것이죠.
아직도 이것에대해 명확하게 설명하는 한국인 고고학자는 단 한명도 없습니다.
아마 이사실에대해선 한국교과서는 침묵하고 있을겁니다.
하긴 국정교과서 단 하나만 존재하는 폐쇄적인 한국교육 풍토에서 뭘 바라겠습니까?
일본은 국정교과서 제도란 것이 없습니다. 나라에서 인정하는 단 하나만의 국정교과서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마다 다양한 출판사에서 나온 교과서를 채택할수 있는 자율권이 보장되어 있단 말이죠. 그중의 한 출판사인 후쇼사판 교과서가 역사왜곡으로 한국인들의 반감을 사는 모양인데…아직 한국은 먼것같습니다. 자율보단 통제에 주력하는 한국의 분위기를 먼저 한국인은 깨려고 노력하십시요.

좀 이야기가 흘렀네요. 암튼 제가 오늘 글을 쓰는 것은 바로 한반도에서 & #52654;토되는 유렵인종의 유골에대해서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랍니다.

여러분 아이누족을 아십니까? 과거 일본열도의 선주민족으로 알려진 민족입니다. 이들의 외모는 영락없는 유럽인입니다.
제가 예전 순수한 아이누인 여자의 사진을 본적이 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얼굴은 영락없는 유럽여자의 그것인데 수염이 있더라구요. 나중에 알고보니 아이누인의 풍습에 여자들은 수염같은 문신을 새기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는 것이라더군요.
그런데 이 아이누인들의 풍습을 알아가다 보니까 상당히 흥미로운 것이 하나있더군요,
이들은 신에게 제사를 지낼때 곰을 제물로 바쳤답니다.

순간 번쩍 머리에서 스치는 것은 바로 단군신황였습니다.
참을성 있게 인간이 되기를 기다린끝에 환인과 결혼하여 단군을 낳은 곰..
한국 교과서에는 그 곰을 곰 토테미즘을 가지고 있던 웅족으로 표현하더군요.
혹시 그 웅족은 아이누인을 말한 것 아닐까요?

한반도에서 발견되는 이해할수 없는 유럽인종의 유골. 혹시 그것은 과거 한반도에서 살았던 아이누인이었던 것은 아닐까요? 그리고 그 아이누인은 바로 단군신화에 등장하는 곰, 즉 웅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까요?

한국인과 아이누인 지혜는 분명 관련이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