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무식한글이로구나-짝퉁jjang윤

난 네가 짝퉁 jjang윤 이란 것을 알고 있다. 왜 남의 아이디를 사칭하느냐.

친일 친미 수구 꼴통은 언제나 그렇게 비열하고 비겁하냐?

네 글은 그동안 반공교육의 효과를 여지없이 보여주는 글이다.

1.중국과 러시아 북한쪽의 영향력이 들어가고싶나? 국제상황을 조금이라도 알고있는 지극히 정상적이고 평범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미하자는 또라이짓거리는 할수가없다.

->냉전적 사고에서 한 발짝도 벗어나지 못한 한심한 글이다. 중국에 수많은

기업이 진출하고 수많은 기업이 중국에 엄청난 양의 제품을 팔아 회사를 유지

하는 이 시점에서, 미국을 제치고 최대 교역국이 된 중국을 그런식으로 바라

보는 네 생각이 한심하다. 이미 사회주의와 자본주의를 가르는 것은 무의미하다.

미국이 한국을 자본주의 국가니까 무조건 적으로 보호해 준것이고 한국을 키워

준 은인으로 생각하는가? 국제관계가 한국인의 인간관계와 같은줄 아는가?

미국은 자국의 이익…즉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고 동아시아에서 군사력을

기반으로 한 자국의 이익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에 파병을 한 것이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 일본 대만 등등을 떡주무르듯이 하는 것이다.

너같은 이분법적 사고는 정말 무식의 소치다. 우리로서도 미군이 있으면 우리

힘으로 버거운 중국 러시아 일본을 힘과 돈안들이고 견제할 수 있는 거다.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기 때문에 미군이 존재하는 것이고 미국은 한국에서 이미

챙겨갈 것 다 챙겨갔다.

2. 북한은 민족의 영산 백두산을 팔아먹었다?

그것도 다 과거 독재정권 친일파들이 조작해낸 말이다. 한국과 중국의 국경은

18세기 이래 정확히 확정되 않았다. 한 때 대한제국정부가 간도출장소를 만들어

관리 까지 파견한 적도 있으나 8.15 이후 연합국에 의해 획정된 압록강 두만강

국경이 백두산 부근에서는 사라지므로 이부분에 대한 명확한 획정을 한 것 뿐

이다. 오히려 중국측의 요구보다 훨씬 북쪽으로 국경선이 그어진 것을 아는가?

3. 적화되면 여기서 반미하고 친북하던 인간들부터 숙청이다?

한심하다. 6.25때 우익만 좌익에 의해 학살당한 줄 아는가 보다. 오히려 좌익이

우익에 의해 엄청나게 학살당한 사실은 덮어두려는 가 보구나. 6.25 비극을

누가 누구를 죽이고 누구는 당하고 하는 식으로 해석하는 것은 아전인수식

해석이다. 저쪽이 우리를 죽인만큼 우리도 저쪽을 죽였다. 우리가 한 짓은 당연

한 정당방위 이고 저쪽은 무조건 악해서 그렇다고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자신의 이익밖에 모르고 자신과 조금이라도 틀리면 이해를 하지 못하는 수구

꼴통들의 시각은 정말 참을 수 없다. 이런 인간들이 빨리 사라지지 않는 한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는 보장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