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을 꿈꾸는 아베, 고이즈미 아류(亞流)?

고이즈미에 뒤 이은 왜(倭) 자민당 총리 아베는 분명 `그 나물에 그 밥인 정치 소인배`라는 느낌이 우선 든다.

2차 대전 당시 특히 그 말기(末期)에 왜군들이 동남아 나라들과 멀리는 러시아에서까지 군대 위안부용으로 여자들을 마구 총칼로 위협해서 끌고 가 성 노리개로 삼았다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거늘,
세월 많이 지났다고 사실이지만 강제로 끌고 간 것은 아니고 사창업주들이 일부 감언이설로 끌고 가 왜군 부대에 넘겼다는 둥의 귀신 씨 나락 까먹는 소리 같은 궁색한 궤변(詭辯)을 늘어 놓고 있으니 한심한 자(者)가 아닌가.

경제대국이 되어 미국을 등에 업고 거드름 피는 꼴 사나운 섬 나라의 야비한 민족성을 대변하고 있는 줄은 모르겠으되,
조상 선배들이 지은 인륜 파괴적인 범죄 죄과는 솔직이 인정. 사과하고 난 후에 비로서 국제사회에 나와 겸손히 처신 해야 하는 것이 `대국`을 꿈꾸는 나라의 총리다운 겸손한 정도(正道)가 아니겠는가.

왜 총리 아베도 고이즈미의 아류에서 벗어 나 독자적 이미지 구축이나 동남아에서 존경 받는 정치 지도자로 성장?하려면,하루 빨리 고이즈미의 이념적 그늘에서 벗어 나열린 마음과 솔직 겸허한 신사도(紳士道)를 아는 인물로 거듭 나야 할 것이라고 본다.

그러기 전에는,아베는 고이즈미의 한계와 그 맥(脈)을 같이 하다,수명을 다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