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이스라엘을 비판할 자격이 없다!!!

대한민국 국회, 법원, 정부, 군대, 경찰은 친일파의 후예들이다.그런데 친일파들은 일제시대에 일본제국의 명으로 유대인들을 특별보호구역(게토)에 가두어 도쿄 파견 나치친위대와 함께 유대인들을 학살한 전범이다.그런 역사의 죄인들이,건국영웅의 후예인 이스라엘 국회, 정부, 법원, 군대, 경찰의 정당한 권력 행사를 막아야 되겠는가이스라엘 방위군은 2차 대전 당시 빨치산 활동을 한 유대인 시오니스트가 활약한 본고장이다.아바 코브너, 투비아 비엘스키, 한나 세레스 등 이스라엘 방위군 창설에 가담하여아랍인 반역자들에게 6천 용사의 총칼로 소탕한 역사의 승리자이다.못믿으면 위키피디아 가서 찾아보라. 유대인 빨치산들은 독일군, 일본군, 이탈리아군과 싸워서 승리한 이후,이스라엘 방위군 TZAHAL (IDF)에서 핵심두뇌참모로 활약하여 아랍인을 무찌르는 첨병이 되었다.  이스라엘 건국 당시 독일/일본/이탈리아와 싸운 빨치산 영웅들이이스라엘 방위군을 두뇌급 참모로 아랍인을 무찌르는데 큰 공헌을 한 사실을 아는가?  오히려 아랍인들은 아라파트의 할아버지가 나치 독일에 부역하다 드골 프랑스군에 체포되어 투옥되고, 수많은 아랍인들이 독일군 특수부대와 이탈리아 공군의 가나안땅 폭격을 많이 도와줬기 때문에, 당시 이스라엘 민방위군(HAGANA)의 공세로 무찔러야 했다. 이츠하크 라빈 국무총리, 모셰 다얀 외무장관은 HAGANA의 시리아, 이라크, 레바논에 대한 반이스라엘 폭력단 토벌전에서 혁혁한 공로를 세운 건국영웅이기도 하다.  유대인 시온주의자들은 2차 대전 당시 독일군, 일본군, 이탈리아군, 비시 프랑스군에 맞서 싸웠으며,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개인적으로 지지했다. 그러나 배은망덕한 우리 한국인들은 대일본제국 신민의 이름으로 유대인 체포에 협력하고, 수많은 유대인들의 재산을 몰수하는데 앞장섰다. 유대인과 협력관계에 있는 한인 공산주의자나, 임시정부 지지파들에 대한 체포에 협력하는 등 우리 스스로 돌을 던졌다. 한국, 대만, 일본이 3국통일한 대일본제국은 당시 나치독일과 동맹관계로서,전국 각지에서 유대인을 체포하고 구금하고 고문하고 학살했다.그래서 일본에 대해 나쁘게 보는 유대인이 매우 많다.친일파 후손인 대한민국 사람은 빨치산 후손인 이스라엘 정부에 비판할 자격 없다.지금 이스라엘의 통치엘리트들은 건국영웅의 아들딸/손자손녀들이다.외무장관 치피 리브니는 반영 건국투사의 딸이고,국무총리 에후드 올메르트는 반일 건국투사의 손자이다. 우리는 전범의 후예이다. 우리 조상들은 2차 대전 이후 역사의 죄인이 되었다.우리의 직계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국제 전범 재판에서 B,C급 전범으로 처단되었다.대한민국 국군의 장군인 김창룡도 소련군에 체포되어 전범재판에서 사형선고받았다. 이스라엘 국가의 유대인 시온주의자들은 역사의 승리자이지만,대한민국의 평범한 우리 한국인들은 역사의 죄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