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최홍만이다….

자그만한 나라에 엄청난 군사력을 가진 한국….

중국의 무슨무슨성에 하나정도밖에 되지 않는 작은 나라에

60만 정규군과430만에 육박하는 예비전력….

분단국가와 지정학정 위치를 감안해도 넘 막강한 전력

다행히 그것이 자국영토 방위에 국한된 전력이란것과

장비전과 방공전에서 아직 거대한 몸집에 비해 형편없는 위안거리일지도 모른다

특히 해군력은 고기잡이 배로 비유하자면 근해 어업정도만 할수있는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그런 한국이 달라지고 있다

북한만을 염두해왔던 지난 반세기 와는 달리

대양해군이란 거대한 목표를 향해 새로운 준비를 하고있다는 것이다

한국군의 군사적 수준은 이미 초강대국 미국이나 러시아.중국등과

견주해도 절대 뒤쳐지지 않는다

다만 그를 뒷받침해줄 첨단무기체재가 아직 갖추어지지 않았을뿐이다

하지만 이미 한국군은 자체적으로 사정거리 500kM 이상의 무기와 잠수함..구축함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이지스함도 건조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의 무기시장으로 만 각인되었던 한국은

이제 세계무기 시장에 판매자로써…그리고 새로운 고객으로 급부상중이다

그동안 미국시장에 의존하던 한국은

미사일 개발에 발사대와 시스템 프로그램 일체를 독일과 체결해 개발했고

각종 전자장비를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구입하고 있는 상태다

몸집만 거대하던 한국군은 잠재력을 기술과 실력으로 쌓고 있다

마치 최홍만이란 격투기 선수처럼 말이다

한국의 고유무술이자 전통 놀이인 씨름 챔피언이였던

최홍만은

k-1 뛰어든후 점점 기량이 성장하고 있다

엄청난 거구에 씨름으로 다져진 운동 센스

그리고 격투기의 기본기가 닦인면서

몰라보게 더 강해졌다

지금 한국이 그렇다

한국이 이렇게 군사적 목표를 수정한것에는

북한의 핵무장이 일조를 했지만

일본과 중국과의 민족적 감정과 영토분쟁을 통한

위기의식에서 시작된것으로 본다

대한민국의 이런 의식은 과거 불행했던 역사를 되풀이 하지않겠단

국민들의 의지와 부합되어

조금씩 조금씩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동북아시아는 세계군사력의 총 집합체이기도 하다

작은 동북아시아에정규군만 500만이 넘는 병영국가 지역이다

이곳에 한국은 다소 약자로 비춰지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최고수준의 전투병력과 그에 걸맞는 무기체재를 갖추어가는 한국

그리고 경제력///국민성…..

충분히 다른 나라와 힘을 겨루어도 밀리지 않을것으로 본다

대한민국의 군사 대국화…..

아시아는 물론 세계평화에 또다른 바람으로

불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