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서답하시넹 자신이 씨부린 말의 의미도 모리넹

검사랑 로마는 땅도 못지키고 망했으니 로마의 영토는 로마것이 아니었네..오스만 투르크나 함스부르크왕가 역시 해체됬으니 영토가 없었겠네..칭기즈칸의 몽골제국이나 나폴레옹시대 프랑스는 어떻게 말할건데?머리가 없나?생각을 못하나?그러니까 욕 먹는 것 일세…  고래의 답변 로마의 땅은 로마의 영토가 맞다네! 내가 언제 아니라 했나?하지만 로마는 사라졌고 따라서 로마 땅도 지금은 없다네! 고구려는 망했고 국가도 사라졌고 영토도 없어졌네.그저 역사속에나 있을 뿐이지. 그러나 검사랑이 말한 고구려의 영토는 오늘날 우리들과 관련한 ‘우리민족의 영토’를말하는 것으로 알고있네.하지만 역사속의 고구려영토는 고구려가 우리민족이 되기 이전에 우리민족과 적대관계에 있을 때의 땅으로 우리민족과는 무관한 땅이 되었다네. 만일 고구려인들이 당에 투항하지 아니하고 모두 신라에 투항해서 대당투쟁에 협조했다면우리민족의 영토가 되었겠지. 그리고 고구려의 고토를 모두 회복하지 못한 신라를 탓할 자격도 얻게 되겠지. 하지만 고구려인들은 거개가 다 당에 굴복하고 당에 귀부를 하였지.만일 고구려인들이 신라에 귀부하여 대당7년 전쟁에 협조하여 민족저력들 드높이는데전적으로 협력했다면  틀림없이 통일신라는 내친 김에 중국 중원까지 다 먹었다는 것을쉽게 상상할 수가 있지. 애석하게도 고구려인들이 거개가 당에 굴복하는 최악의 사대주의로 만주가 우리민족의 영토에서 영원히 멀어지게 되었지. 검사랑 국가의 영토와 민족의 영토를 구별하는 법을 배우도록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