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호 피랍 3개월] = [납북]

정부는 동원호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없습니다.

자국민에 대한 안전을 물 보듯이 하고 있습니다.

‘노력하고 있다’

3개월 동안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까?

시간이 지난 동원호 선원들이 모두 죽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마디도 귀찮다는 이야기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

……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국민의 목숨을 파리목숨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이라는 나라는 납북 문제에 대해 강경하게 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평화니 뭐니 떠들면서 외교적 문제로 비하된다면서

모르척 했습니다.

어차피 글은 잘 못 쓰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아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요란하게 군대를 동원하라는 것도 아닙니다.

영화처럼 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정부의 무관심이 도를 지나쳤습니다.

[3개월] 동안 무엇을 하셨습니까??

한낱 선원도 구하지 못하는 나라가 뭘 하겠다고 떠드는지…

그리고 납북자 문제에 대해서 말하고 싶습니다.

할 말은 하길…

할 말도 못하면서 평화니 뭐니 떠드시는지…

요구할 것은 요구해야 하는데…

……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라고 …

전 싫습니다.

국민 목숨 파리목숨으로 알지 않기를…

‘노력하고 있다’ 는 말 믿지 않습니다.

믿을 수도 없습니다.

느긋하게 날로 먹고 있다고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아니 관심도 없습니다.

그저 자기들 일에만 신경쓰겠죠.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