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친구…’가 남긴 아쉬움 이런 기사를 읽고

사실 전 영화 ‘친구’를 재미있게 본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영화’친구’가 재미있던게 아니라 장동건 연기에 빠져 마치 영화 ‘친구’를

재미게 본것처럼 느껴진것 같습니다.

다시 드라마 친구를 보니 넘 진부한것 같네요. 차리리 전혀 내용이 틀린 스토리로 햇으면

이정도 시청율은 안 나왔을텐데 하는 생각도 합니다만 (7.2%)

조폭들이 무슨 감동이 있고 내용이 있겠습니까.. 영화에서도 느끼셧겠지만

조폭은 시키는데로 하는 놈들입니다.  분명 친구인 유오성이 장동건을 죽이라고 지시한거 맞는데

티비에서 그걸 해명하기 위해 스토리를 늘린건 참 유치하더군요..

곽감독이 친구인 그 조폭한테 협박을 받았는지 ㅋㅋ

자기가 지시한거 아닌거로 하라고…

 

암튼 이야기가 옆으로 새서 좀 그렇지만…

드라마 .친구. …. 실망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