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린 사람과 맞은 사람

맞은 사람은 발뻗고 자고 때린 사람은 쭈그리고 잔다는말은 그저

옛말일뿐이다. 714회나 우리를 침공한 일본을 비난하려는 취지 같은데

그저 겁많은 패배자의 구차한 변명으로만 들린다. 얼마나 등신같았으면

714회나 얻어 터지고도 그에 대항할 힘을 기르기는커녕 지금까지도

일본은 한국이 쪼다같이 나오니까 이쪽 한대 저쪽 한대 때린데 또때리고

돌아서다 뒷차기 한번, 대외적으론 찍소리도 못하면서 안에서 지들끼리만

지지고 볶고 아웅다웅 참으로 등신같은 한국이다. 714회나 똑같은놈한테

쥐어 터진게 자랑이다.

714회나 침략을 당했지만 우리는 한차례도 일본을 침공한적이 없는

어진 민족(?)이라고.. 참으로 나약한 패배자의 가련한 변명이다.

세종 대왕때 대마도를 조심스레 찝적거렸다는 얘기는 못들으셨나?

솔직이 냉정하게 얘기해서 고문서 몇쪼가리에 나오는 얘기로 독도가

한국땅임을 주장하는 한국측의 근거보다 일본측이 주장하는 논리가

제3자에게는 보다 설득력이 있다고 본다. 난 사실 독도가 한국땅인지

일본땅인지 잘모르겠다. 그냥 내가 한국 사람이니까 독도가 한국땅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질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