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남아 원숭이 년들 데려오는 넘들 보면..어쩜 하나같이 다들~

  저희 할머니 집 위층에 사는 어떤 46살 똘아이가 암에 걸려서 죽을 날 얼마 안 남고 결혼도 못해서  베트남에서 몸 팔던 거지같은 년 하나 사왔다고 하더라구요. 그 부모란 작자는   이 똘아이가 시한부 암환자라는 걸 뻔히 알면서도 제발 사달라고 하면서 바쳤다네요!  죽기 전에 베트남 씨받이 이용해 그나마 똥남아 원숭이 튀기라도 낳아서 유전자를 남기겠다고 ㅉ ㅉ  똥남아 원숭이 년들 데려오는 거 보면.. 다들 저런 부류들입니다.  여기 국제방에도 그런 넘 하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