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왓님 걍 결혼하셔요~~~~~~

뚜왓님 결혼은 개인적 문제입니다…하고싶으면 하십시요.다만 차후의 일들 만큼은 신중히 생각하시고 하길 바랍니다.방글라데시인과 현지에서 결혼하고 들어온 한국여자와 방글라데시인이 공항을 빠져나갈때한국여자를 붙들고 출입국관리소 직원이 물어봅니다.”여기서 사실거유?” “네..그런데요?” “뭐해서 먹구살거유?””이보세요 내가미국인과결혼해서 들어와도이런 질문 하실껀가요?” “아니요”이게 현실입니다.선진국남자와결혼,후진국남자와결혼 시작부터가 다릅니다.그럼 시집온 베트남 엄마들이 남편과는 문제없는데 아이땜에 가슴아픈 이야기 하나 해드릴까요?베트남 엄마중 초등학교다니는 아이의 학용품을 두개씩 준비하는 엄마가 있습니다. 왜일까요? 혹시한국아이 짝꿍이 학용품을 집에 두고오면 빌려주기 위해서랍니다.방송중에 이이야기를 듣고 저역시 가슴아팟습니다.아이는 아무잘못없이 다른이를 의식해야하고 또 많은 것을 양보할 준비를해야합니다.부모로써 말은 않해도 밤마다 아이를 보면서 눈물을 흘릴껍니다.또한 외모로는 차이가 없어도 성인이 된후 취업등 많은 부분에서 증빙서류가 필요합니다.과연 한국사회가 편견없이 받아들일까요?가뜩이나 부계쪽 혼혈아를…….하물며 님이 한국인이고 남편이 베트남인이면 상황이 더 좋을리 없을겁니다.인종이니 뭐니 이런건 거론 않겠습니다.다만 님과 님남편 그리고 생길 아이가 이나라에서 해쳐나가야할 많은 벽들을감래할수 있다면 하십시요.잘사는 사람도 잇고 힘들게 사는사람도 있는법이니 부디 행복하게 사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