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붑도 증언했다. “사이비이권단체들 모두 돈 때문이라고~~~”

어떤 골빈 기자가 마붑과 인터뷰한 내용 중 일부를 가져다 인용합니다. 기자: 이주노동자 단체가 많지만 실제로 이주노동자 목소리를 듣기 어렵습니다.마붑: “XXXXX(불체자, 단기체류외국인) 지원단체, 활동단체 많아요. XXXXX(불체자, 단기체류외국인) 단체만150개가 넘어요. 제 생각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주도하는 사람들이 종교인들이에요. 이분들 의미 있는 일 하시고 좋게 도와주시지만 XXXXX(불체자, 단기체류외국인)를 사업대상 시각도 있어요. 그러면 사회가 변화하지 않아요. 그외에 링크를 걸어 모두 보게 하고 싶지만, 내용이 다소 지루합니다.내용이 계속”우리(외국인 노동자, 불체자)들은 불쌍하다. 사장님 나빠요. 한국 사람들이 도와줘야 한다. “
“우리(외국인 노동자, 불체자)들은 불쌍하다. 사장님 나빠요. 한국 사람들이 도와줘야 한다. “
“우리(외국인 노동자, 불체자)들은 불쌍하다. 사장님 나빠요. 한국 사람들이 도와줘야 한다. “”우리(외국인 노동자, 불체자)들은 불쌍하다. 사장님 나빠요. 한국 사람들이 도와줘야 한다. “
“우리(외국인 노동자, 불체자)들은 불쌍하다. 사장님 나빠요. 한국 사람들이 도와줘야 한다. “
“우리(외국인 노동자, 불체자)들은 불쌍하다. 사장님 나빠요. 한국 사람들이 도와줘야 한다. “”우리(외국인 노동자, 불체자)들은 불쌍하다. 사장님 나빠요. 한국 사람들이 도와줘야 한다. “이런 식입니다. 아하 농촌 총각에 대한 내용도 나오지만, 그 방굴라 넘이 한 말을 보면 사람 뚜껑 열립니다. 
다음 인터뷰 내용에서 또 마붑 본인은 불체에 대해서 범죄라는 인식 자체가 없는 듯 보이더군요.아니면 다음과 같이 한국사람이 범죄를 하니 자기도 그렇게 해도 된다는 내용인것 같기도 합니다. 마붑: 불법체류자라서 잡아간다고요? 그럼 불법고용을 한 사장님은 왜 안 잡아가나요? 힘없는 이주노동자만 잡아갑니다. 우리를 사람이라고 생각 안 해요. 겉으로는 다문화행사하고 다문화시대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인권조차 지키지 않아요. 끔찍하지요. 독재정권 그 시대로 돌아가는 건 같아요.  혹시 열 받아도 보고 싶다는 분이 계시면, 제가 링크를 댓글로 남겨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