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보다 실천이행이 중요하다.

정부는 계층·이념·지역·세대 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출범한 대통령 소속 사회통합위원회(위원장 : 고건) 가 18일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고건 위원장은 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지역 나무심기 사업을 전 국민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보수와 진보가 함께하는 이 사업을 통해 남·남 갈등을 완화하고 사회화합 풍토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는데,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사회갈등 해결을 위한 국가적 노력에 동참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