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이에요

제말이 조금 어이없다면 자삭하겠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공감하신다면 여러분의 의견을 말해주세요..)

저는 지금 예비고3인 학생인데요

지금 요코이야기라는 책하나가 우리나라를 흔들고 있는데요…
하지만 저는 요코이야기가 그들의 수만가지 야심중에 하나라고
밖엔 느껴지지 않습니다..

불과 몇 달전 그들은 자신들이 그동안 우리 조선아녀자들을 위안부로 끌고 간건 유엔에서 사과하라고 판결을 내렸으나 로비를 써서 막았다고 하지요..
그말을 들은 순간 전 뭘 느꼈는지 아십니까?

일본인들에 대한 치떨림,수치심등등..
아직 우리는 그들의 손에서 놀아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만약 그들에게 날려진 핵폭발이 안터졌다면…
우리는 아마 김구선생께서 계획하셨던 한국광복군이 일본인들을
상대로 이겼다면 자주적인 국가가 되어 국제적 여론에서도
지금보다는 지위가 있고 분단이라는 큰 비극은 이러나지 않았을것입니다..

물론 요코이야기가 서술 안됐을 수도 있죠 우리나라에서 죽었을테니까….

그들은 아직도 우리들을 조셴진이라고 부르며 우리의 유산마저도 쓰레기 취급을 하며…

호시탐탐 우리들을 노립니다..오죽하면 미국학생들이 우리나라학생들을 경멸하고,야만인 취급까지 하겠습니까..

그리고 이런걸 문제화하지도 않으며 독도에 대한 언급조차하지 않는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뭡니까..당신들은 우리나라 국민이 아닙니까?

우리가 언제까지 일본한테 뺏기며 살아야 하는 겁니까..우리의 동해조차 맘대로 부를 수없게 될때까지 보고만 당하고 있을 순 없습니다..

이일을 계기로하여 우리도 국제 여론에서 힘을 키워 우리가 당한 지난 세월에 대한 앙갚음을 하길 바라며…저 하늘로 가신 위안부 할머님들 맘편해지도록,저 이국땅에서 전쟁으로,독립운동을 하시다가 돌아가신 조상님들이 편히 쉬실수 있도록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