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새 돌대가리 수구꼴통과 알바들이 설치는 군

보니까 딴나라당 알바도 있고 일본 대사관 알바도 있는 것 같다.
6.25전쟁의 성격가지고 싸우고 있는 데 그게 뭐 그리 중요한 건가?
6.25전쟁의 성격은 간단하다.
결국 통일전쟁인 셈이다. 물론 북한식의 적화통일이다.
그러나 북한이 일으킨 통일전쟁은 소련의 세력확장을 억제하려든
미국의 개입에 따라 실패했고 반대로 이승만에 의한
통일시도도 중국의 개입에 의해 실패했다.
결국 김일성 이승만 모두 실패한 것이다.
수구꼴통들이 주장하는 대로 북한이 처들어 오면 천인공노할 침략전쟁이고
남한이 처들어가면 역사적 사명을 띤 통일전쟁인가?
남이 하면 불륜이고 자기가 하면 로맨스인가?

6.25전쟁의 교훈은 절대로 전쟁으로 통일할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때문에
국제전쟁화하고 결국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신라와 고려의 통일을 통해 살펴보자. 신라는 당나라를 끌어들여
만주와 한반도 북부를 포기하는 조건으로 간신히 통일했다. 그나마 그것도
매초성 전투에서 10만이 넘는 당나라군을 격파한 뒤에야 성취할 수 있었다.

자주통일을 한 고려의 경우 당시 중국이 일대 혼란기여서
대륙세력이 한반도 문제에 관여할 수 없는 아주 유리한 조건에서 가능했다.
그런 조건에서 고려는 신라를 복속하고 발해유민까지 끌어들인 후 후백제를
제압하고 통일을 완성했다. 만약 그 당시 중국에 강력한 단일왕조가
있었다면 고려에 의한 통일이 가능했을까?아니다.
틀림없이 고구려를 계승하는 고려를 견제하고자 후백제를 지원했을 것이고
전쟁은 고려 vs 후백제+중국왕조의 대결로 이루어져서 승부를 내지 못하고
분단이 훨씬 장기화되었을 것이다.

지금도 외부세력이 없다면 고려가 후백제를 복속했듯이 틀림없이 북한은 이미 남한에 흡수통일되었을 것이다. 중국이 이미 망했어야 될 북한의 숨통을 유지해 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든 북한을 중국에게 뺏기지 않고
평화통일을 이루어야 할 역사적 사명을 띠고 있는 것이다.
물론 김일성과 김정일은 나쁜 놈이다. 그러나 수구꼴통들이 빨갱이타령하는
건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이다. 그리곳 수구꼴통들은 역사도 모르는 돌대가리에
강자에게 빌붙어야 하루라도 편안한 주제에 시끄럽기만 한 비겁한 쓰레기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