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 쇼핑에 드는 의문..

TV를 보니까… 기자회견중에 뭔가하려는게 보이니
정부관계자?분께서 바로 강하게 제지를 해버리시더군요.

회견내용도 아마도 지시대로 한거 같더군요.
뭐 당연한 겁니다. 안그러면 정부로써도 이 끓어오르는 국민들의 분노를
더이상 감당하기 힘들었을테니까 말이죠…

면세점 쇼핑사진 보고 저도 피가 꺼꾸로 올라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만…

글쎄 상식적으로 볼때 쇼핑한건 아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일단 납치됐다가 풀려났는데 돈이나 카드도 없었을거 같고….
그와중에 명품 쇼핑할 정도로 인간쓰레기까지는 아니겠죠 설마..
게다가 정부관계자분들이 가만 두었겠습니까? 제지했겠죠.

상상해 보건데 갈아입을 옷이나 잡화 같은것을 사준게 아닐까 하는데요.
경유지가 두바이여서 소지품같은거 담기 위한 봉투같은걸 공항에서 구하다보니
두바이 면세점 봉투들이 사용된게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