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를 들 시간이 다가오고 있나?

장롱에 박아놓은 군복을 다시 꺼내고 군화끈을 묶고 무기를 들고 조국과 민족을 위해 부름을 받을 준비를 해야하나? 시간이 점점 오는것 같아보인다 . 밉건 곱건 김정일의 북한정권이 지금 아주 어려운 처지가 되어가는것 같다. 그가 건강하고 국제적 역학관계가 균형을 이루고 있을때에 헐벗은 북한동포에게는 미안하지만 어지되었건 북녘 강토는 우리 민족 우리의 터전이었다. 작금에 혼란은 결국 서토 오랑캐들의 한반도 야욕의 빌미를 줄듯하다. 결국 북한이 잘못되면 동북제4성이 될것이고 우리에게 북의 터전과 동포 통일은 물건너 가면서 점점 서토의 변방으로 정액받이로 딸들을 내모는 형편없는 처지가 될것 같다. 그렇다고 미국이나 일본이 우리편이 되서 나서서 서토의 야욕을 막아주지는 않을것이고 결국 우리에게는 결단이 필요한것 같다. 이런 시나리오가 일어날 경우 결국 현재의 기득권과 문약한 지배층은 여야를 막론하고 국제사회에 울기만 할것이지 확실한 행동을 보여주지 못할것 같다. 앞으로 5천년을 다시 오랑캐의 속국으로 살바에는 계란으로 바위를 치더라도 전국민 동원령과 임전불사의 정신을 보일때가 온것 같다.정부는 즉시 북 정부의 붕괴시 주변국의 무력개입에 대한 엄중한 경고를 천명하고 국보법의 예외적 적용이라도 이런 상황에서는 북의 군부와 직접적인 타협과 민족적 자존심으로 외세의 북한 침투를 적극 방어하여야 한다싸워야된다면 서토랑 싸워야 한다. 무력이 필요하면 즉각적인 개전도 불사해야한다. 서토군이 압록강 두만강 한자라도 넘으면 이는 선전포고로 생각해도 무방하다고 본다. 아이러니하게도 김정일의 쾌차를 빌게되는 현상황이지만 언제가는 일어날 일이고 이에 대한 대비와 우리정부의 확고한 입장을 표명해야한다. 작은 독도 섬 하나라도 양보 못하는데 저 북녁을 더러운 종족에게 내줄수는 없다. 통일이 안되도 좋지만 서토의 동진과 남진은 적극 대처해야 한다. 즉각적인 북 군부와 새로운 세력과의 잠재적인 핫라인을 개설해야한다. 집안내부의 싸움으로 진정한 적에게 이로움을 줄수는 없다. 우리가 꼭 진다고 보지도 말지. 강하게 반응해야만이 저들 족속의 속성상 쉽게 딴맘을 못먹을것이다. 문교부 장관이 서토 유학생을 데리고 아무리 좋은말을 해봐라. 그들의 개인 블로그와 내심은 반한과 극도의 중화주의와 침략주의로 한국을 조롱하고 있다. 전시동원체제도 점검하고 미국과 일본의 전향적 전략 사고를 일으켜야만 하며 러시아 및 각국의 반서토 주의 영향을 불러일으키고 북의 군부와 동포에 대한 안심할수 있는 민족 공동체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제일 중요한것은 결전의 의시를 표명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맞서고 있는 서토는 결코 정상적인 현대 문명지구인이 아니고 사고방식이나 해석이 완전히 일반론과는 틀린자들인것을 알아야한다. 북경 올림픽때  우리가 이때가지 이성적 지식인이라 한 장예모나 성룡 같은 이들이 어떤 행위와 어던 사고방식과 철학에 입각해서 행동했는지 우리는 똑바로 보았다. 전국에 만연한 친중과 혐한을 두려워하는 소심주의자들은 진정한 매국노로 보인다. 서토도 우리없이는 불가능한게 있다. 그들이 만들어 내는 수많은 제품의 경쟁력도 결국 우리와의 관계에서 일어난다. 그들이 사는 현대차 삼성핸드폰중 한국에서 직접 나간것은 거의 드물다. 무엇을 그리 두려워 하는지. 우리도 싫은것은 싫다 하자. 나같은 이가 소수의 의견인것 처럼 평생 그나물에 그밥인 얼띠기 젊은 비천한 서토인들의 협박에 두려움을 보이지는 말자.  이미 경제적 위기는 깊어가고 있다. 경제적 속국으로 살것이냐 아니면 완전하게 패러다임을 다시 한번 바꿀건지 우리가 선택의 기로에 섰다. 이번 정부에 표를 준 대부분은 지난 정부의 친서토 경제 귀속화 그리고 결국은 서토와의 하향평준화에 반기를 들어 새로운 경제질서와 정치체제를 요구하여 신정부가 태어난것이다사실 잘 못하는것 같다. 사천성에 왜 가셨는지? 왜 반한주의에 공포를 느끼는지. 왜 친서방 정책의 드라이브를 실용이라는 이름으로 약화시키는지, 왜 러시아라는 잠재적인 우방을 중요시 안보는지. 우리 주변의 그만호은 열강중 본격적으로 우리것을 탐하고 욕심있는 나라가 바로 우리 적이라는 것을 대외 대내적으로 천명할 필요가 있다. 그게 누군지는 다알고 있을것이다국가가 원한다면 모든 국민은 군화끈을 매고 소총을 들고 전시동원체제에 나설수 있다. 우리는 선조에게 물려받고 후손에게 빌려쓰는 자들이다  뺏길수도 없고 뺏겨서도 안된다. 전쟁이 필요하면 전쟁을 해서라도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