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수출은 북한의 정권연장출로

불법무기수출을 중단하라!北, 불법 무기 수출을 중단하고 국제사회의 요구에 즉각 응할 것을 강력히 재촉한다. 北의 미사일과 로켓 폭탄 등 35톤의 무기를 싣고 북한을 떠난 수송기가 급유차 태국에 내렸다가 발각돼 억류된 사건이 일어났다. 태국정부의 조사결과가 나오면 더 확실해지겠지만, 현재까지 밝혀진 것만으로도 北은 무기 수출을 금지한 유엔안보리 1,874호 결의를 위반했음이 명백해졌다.北은 스티븐스 보즈워스 특사가 북한을 방문하는 기간에 화물을 적재했고, 보즈워스 특사가 北을 출발한 다음 날인 11일 수송기를 이륙시키는 등, 대화와 도발이라는 사악한 화전양면 전술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 이번 사건으로 北의 무기 밀수출이 전방위적이고, 전 세계적으로 자행되고 있었음이 확인되었다. 이에 선진미래연대는 국제사회의 경고를 무시하고,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北의 위반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면서 다음과 같이 北에 강력히 재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