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 반중 투쟁 본격화하나?중국인테러,성전촉구,분노폭발

알카에다,중국인 대상 테러 지시,이슬람권 성전 촉구.무슬림 반중 투쟁 본격화하나? 예언자 모하메드, “무슬림은 특히 어려움에 처한 다른 무슬림을 배반하거나 저버려선 안 된다.” 이란 고위성직자 아야톨라 유세프 사네이위그루에 대한 중공의 탄압과 학살에 대해 “억압에 대한 침묵과 무관심은 용서할 수 없는 악” 이슬람권,지하드(성전) 촉구”중국 정부가 무슬림에 행한 탄압과 차별에 국제 지하드(성전)단체들이 분노하고 있다” 알카에다, 중국인 대상 테러 지시알카에다 중앙지도부가 중국 내 테러를 지시한 것은 아니지만,알카에다 조직 내부에서 중국에 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늘고 있고 이 중 일부는 대상을 물색하기 위해 무슬림 내에서 중국 관련 정보를 찾고 있다 알카에다 북아프리카 지부가 위구르 무슬림 사망에 대한 보복으로 북아프리카의 중국인 근로자를 테러 대상으로 지목중동부와 북부 아프리카에 중국인 근로자 수십 만 명이 있고, 알제리에만 5만 명이 있다. 3주전 알제리 도로 건설현장의 중국인 기술자를 보호하던 호위대가 알카에다의 공격을 받아 무장경찰 24명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중국인 근로자들의 테러 대상은 아니었지만 앞으론 경찰과 중국인 모두가 대상이 될것 .  또 아라비아 반도에 있는 또 다른 알카에다 지부가 예멘에 진행 중인 중국측 프로젝트를 테러 대상 中광저우 아프리카인(상주인구2만,불체자까지 20만)까지 중공테러에 나선다면? 참고로….로마 교황청이 발표한 전 세계 가톨릭 인구가 11억 3천만 명 정도, 이슬람 인구는 12억 5천만 명 가량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유럽에는 2007년 현재 5400만명 가량의 모슬렘 인구가가 있으며, 프랑스 파리는 이미 인구의 10분의 1의 모슬렘이 존재한다. 
2005년도 기준으로 한국의 이슬람 인구는 약 30만 정도로 파악되고 있습니다.그들은 한 남자가 여러 아내를 거느릴 수 있기 때문에 본국에 아내가 있어도 국내에서  한국여자와 결혼을 해서 될 수록 많은 아이를 낳는 방법으로 그 세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