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운영체체 도입하면 버벅거리다 시스템정지된

미국에서 써어비스 산업이 발달한 이유가 무엇일까? 그리고 지금의 한국경제 시스템을 무너뜨리고 한미 FTA라는 이름으로 그걸 그대로 이식해도 되는걸까? 내가 보기엔 십중팔구는

수혈 응고반응 내지는 거부반응이 나오거나 심한 경우 식물인간이 될 수도 있다고 본다. 그 이유를 알려면 먼저 왜 미국이 써어비스 산업이 발달했는지 그 이유와 배경을 알아야 한다.

써어비스 산업이 발달할려면 먼저 인구가 많이 몰려야 가능하다. 그런데 미국은 피부색이 다른 모든나라의 사람들을 받아들임으로 이민과정에서 계층간, 종족간 마찰로 인한 법률문

제가 생기게 되고 따라서 법률산업이 발달하게 된다. 또, 미국은 자원이 풍부한 부국에다 다국적 문호개방에다 자유민주국가에다 다민족국가이다. 이러한것들이 바탕이 되어 세계부

호 유치전략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 온세계를 70년 중장기 전략으로 묶는 FTA도 부호유치전략의 하나로 보면 된다. 즉, 한미FTA를 할경우 우리나라 부가 미국으로 이전된다고 보면

된다. 게다가 미국은 싱가폴처럼 관광산업도 발달했다. 이러한것들이 미국이 써어비스 산업이 발달하게 해준 모태이다. 그런데 우리는 FTA를 통해서 단순히 미국의 써어비스 산업만

을 이식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수혈 응고반응 내지는 거부반응이 일날 수밖에 없다. 생각해보라! 미국의 써어비스산업은 한국에 들왔는데 그것을 받쳐줄 유동인구가 전혀

몰리지 않는다고 생각해보라! 한국식당 안된다고 인테리어비용만 수억들여 미국식당으로 바꿨는데 손님이 몰려오지 않으면 누구에게 써어비스하겠는가? 자국민에게 하려고? 자기집식

구 먹일려고 식당하는사람 봤냐? 자국민에게 할바엔 비싼 수강료 내가며 고도화 할필요 없다. 그러므로 양극화 희생까지 치뤄가며 한미 FTA해봐야 과연 경제규모가 커지겠냐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