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이래서선진국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는 경험하지 못 한의료시스템을 이곳 미국에서 내 가겪은 몇가지를글로 옮김니다(내가겪은것은극히일부이겠지요)
5월경 옆구리가 조금씩 아파오기 시작했읍니다
내가 주어들은 상식은 미국은 보험이 없으면 치료비가 엄청나다는것만 알고있었구요
돈 걱정에 병원은 엄두도 못내고 개보린이란 진통제 로진통을 멈추게했죠
진통제도 시간이 지날수록 먹는 물량이 많아지더군요
두어달 지내다 이래선 안되겠다싶어 샌프란시스코에있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개인병원을 & #52287;았죠 청진기로 이곳저곳진찰 몇 가지물어보더니 엑스레이를 찍어봐야겠다며 처방전을 적어주더군요(참고로이병원은엑스레이촬영기가없는듯함)
가라는곳에가 엑스레리찍어 필름과함께 가지고갔더니 정확한것은 큰병원으로 가면서 처방전을적어주며 샌프란시스코에 있는제너럴호스피탈(한국에국립병원이라고하더군요)응급실로들어갔지요
마음속에는 병원비걱정이있었지만 삼십분정도 기다렸나나요 나를호명하더군요
의사와 마주앉아 주고받는대화후 엑스레이로는 힘들다며 엠알아이 를권하더군요그래도 판독이 힘들다며 씨티를찍으라며,,,,,,,,,,
얼마후 입원결정이 내려지고 입원했지요
마음속으로는 병원비 때문에 애가탓구요
입원해있는 동안느낀것 내가 중환자도 아닌것 같은데
전담 간호사를 배치한다는점
입원해 있는동안 환자편에서 모든걸진료한다는것
한국처럼 회진이라는게있는지 모를지만 필요하면 간호사보고하에
언제든지 그분야에전문이가달려온다는것 조금이라도 환자가 괴로워하면
모든조치를해준다는등등,,,,,,,,
입원 팔일후 병원비는 엄청나왔겠다 생각하며 한숨이절로나올판인데
소셜워크 사무실에서왔다고 하면서 나에신상 이것저것뭍더군요
돈 걱정을하고 있는데 그냥 나가도 좋다는 말을듣고 엄청놀랬죠
지금은 집에서 요양하며 준비하라는 서류준비 하고있지만 가난한 사람을위해 정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있다는걸 알았죠
한국에도 그런제도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속으로 이래서 미국으로 미국으로갈려고하는구나 새삼느꼈죠
내가 한국에서 경험못했던걸 이곳에서 경험하니 이래서 미국이구나 새삼느꼈죠

참고로 저는 서류미비 이민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