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진실? (펌)

일부 사람들의 논리와 이분법으로 몇말씀 올리겠읍니다.
(자격이 될련진 모르겠지만…)

미국이 절대선.악은 아니지만 절대 기준 정돈 된다고 봅니다만,
(한국적 시각이 중요하듯 미국적 시각도 인정 하면서…)

간단하게 미국과 전세계 상위 10여개국 정도의 관계만 살펴 볼까요?

첫째,
미국과 독일.일본의 관계 (1.2차 대전 주요국중 패전국임.)

독일.일본=
종합적 판단시 한국보단 상위국가임.

위 두나라가 한국보단 민족.자주.자존심등… 설마 적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왜? 위 두나란 대미 관계시 함부로 안할까요?

위 두나라의 국민및 행정부가 못나서 그럴까요?

둘째,
미국과 중국.러시아의 관계(미국 중심서 스스로도 반대 역활을 원하는 국가임.)

저번 이라크전시 상대적 반대 역활을 상당히한 국가들임.

그런데 왜? 이번 이스라엘이 레바논 침공시 묵인 하다시피 조용할까요?
(이 상황이 훨씬 비 도덕적인데…)

설마 미국이 무섭거나 위 두나라가 바보나라들 이라서…

셋째,
미국과 프랑스및 유럽선진국등의 관계
(참고로 프랑스는 자국의 자존심은 세계 최고중 하나임.)

이번 이스라엘이 레바논 침공시 반대역활국중 최고임.

근데 유엔결의안 내용을 살펴보면 미국:프랑스 거의 9:1로 통과됨.

전세계서 손꼽히는 국가들은 왜? 대미관계시에 최대한 마찰을 피할까요?

그럼 역설적으로 전세계 상위+알파 행정부및 국민들모두는 정말 바보입니까?

이게 바로 국제 현실 이라곤 판단들은 못하시나요?

일부 후진국서 간혹 외교 센스 부족으로 돌출 발언은 가끔 하지만,
(주목 받고 싶은 국가) 국제사회및 미국쪽에선 거의 무관심합니다.

미국의 요즘 국제관계(한반도)를 조심스럽게 살펴보자면,

대한관계보단 대일.대중 관계를 더 중시하는게 곳곳에서 감지되던데…
님들의 생각은?

일부의 한국민들은 한반도의 전략적 위치를 너무 과대평가 한다고는 생각 안해보셧나요?

급변하는 국제사회에선 절대가치는 어렵구요, 냉철한 판단만이 국익에 도움 아닐까요?

일부의 논리와 이분법의 상대성 이론으로 보자면…

미국이 한국을 버릴순 있더라도, 아직 우리 한국은 미국이 더 필요하다고 보는데..

미국및 서양 사회에선 일명 립서비스가 상당히 발달되있는건 아시지요

특히 행정부쪽에선 절대 입장표명을 잘 안하던데…

일단의 입장표명은 대략 일부단체에서 행정부쪽으로…

그중에 한가지 우려할만한 내용은 몇몇 미국내 주류단체에서 미미하지만,

한국을 버린다는식의 내용이 들리던데… 제발 저만의 착각이길 바라구요,

님들이 미국을 싫어하듯, 주한미군들도 한국배치를 제일 싫어 한답니다.

현실을 무시한 비이성적 판단은 자칫 소탐대실하는 우를 범하는건 아닌지…

마지막으로,
친미=수구꼴통.친일등…
친북=민족 자주.공조.진보개혁 등…
이런식의 유치한 논리와 이분법으로 역겹게 경거망동들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