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의도하는 바… 북한으로 인해 얻는것 !!!

미국이 의도하는 바가 무엇일까요?

미국은 군수업이 상당히 발달되어 있고, 또 이것이 거의 사회기반입니다.
전쟁이 없어진다면, 군수업이 망할테고 사회기반이 흔들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이 반드시 존재 해야 합니다.

아프가니스탄을 공격했던 것은 이라크공격에 대한 명분을 만들기 위함이였고.
이라크를 공격했던 이유는 석유 확보에 있었습니다.

북한을 공격에서 얻을수 있는것은 없습니다.
오히려, 북한의 능력을 과대포장해서 시민들로 하여금 공포에 떨게 하고
안보 문제를 상기시켜, 군사력 강화 및 MD개발 계획의 성립에 있습니다.
MD개발계획 안건만 통과된다면,
향후 20년동안 군수업자들은 정부의 지원금을받으며,
안정적인 회사운영을 할수 있습니다.
고로, 북한을 공격할려고 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중국과 싸울려고 그러는것 같지도 않습니다.
중국이 2030년에 엄청난 강대국이 된다지만,
그걸 가지고 지금 북한을 명분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을 8개 이상 보유한 나라와 싸운다는건, 무모합니다.

오래전…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한반도에서 자신들의 꼭두각시를 세워서 무력을 겨뤄봤습니다.
결과는 무승부 였고,

그후, 무력이 아닌 경제력으로 승부를 봤습니다.
미국의 지원에 힘입은 한국은 급성장을 할수 있었습니다.
자본주의의 승리 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냉전은 끝났습니다.

미국에게 한반도 자체는 걸림돌입니다.
일본과 사상유래 없는 군대통합으로
군을 공유하는 정도의 외교신뢰 관계를 만들었지만,
일본과 한국은 영유권 분쟁으로 사이가 멀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과의 외교적 관계를 청산해야지만,
일본과 더 돈독한 외교관계를 성립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고 있는것이 작통권이양입니다.
(작통권이양에 대한 것은 우리나라가 하자고 한것이지만,
오래전에 럼스팰트 국방장관이 그런 얘기를 했다고 보았습니다)

헌데. 작통권 이양 만으로는 한국과의 관계를 청산할수가 없습니다.
악화시킬만한 구실이 필요한것인데…

이것이 바로 북한입니다!
북한에 대해 경제압박을 가했고, 이제 목졸린 북한이 발버둥 치다가
마지막 카드로 핵을 꺼내 들었습니다.
이제 곧 미국은 UN을 통해 군사적제재를 가하자고 할것입니다.

한국은 전쟁을 원하지 않고, 끝까지 북한공격에 대해서 반대를 할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를 빌미로 미국은 한미관계를 청산할수 있습니다.

결국, 미국이 진정 의도하는것은 전쟁이 아니라.
우리나라와의 관계 악화입니다.